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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차 지방소멸대응 협력포럼

    • 2023-11-28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네 번째 지방소멸 대응 협력포럼이 우리 전북대학교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님,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님,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님,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님, 이용호 국회의원님과 이원택 국회의원님,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님,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님, 주현 산업연구원장님, 우리대학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해서 준비해주신 오연천 울산대 총장님을 비롯한 포럼 관계자 분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해주실 연사 분들과 토론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방소멸 위기는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만, 전라북도는 그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지난달 말 전북 인구는 175만7천여 명이었습니다. 1960년대엔 250만을 넘었는데 불과 60년 만에 75만 명이 줄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감소 추세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빨라지고 있으며, 전라북도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추세라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한민국의 많은 지역이 소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관․학․연․산 등 혁신 주체들이 함께 모여 지혜를 모으는 오늘과 같은 행사는 매우 의미 있고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들이 많이 제시되길 기대합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지자체와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노력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전북대가 없으면 전라북도도 없다는 각오로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하여 지역 소멸을 막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극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 협력포럼이 우리대학에서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네 번째 지방소멸 대응 협력포럼이 우리 전북대학교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님,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님,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님,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님, 이용호 국회의원님과 이원택 국회의원님,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님,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님, 주현 산업연구원장님, 우리대학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해서 준비해주신 오연천 울산대 총장님을 비롯한 포럼 관계자 분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해주실 연사 분들과 토론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방소멸 위기는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만, 전라북도는 그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지난달 말 전북 인구는 175만7천여 명이었습니다. 1960년대엔 250만을 넘었는데 불과 60년 만에 75만 명이 줄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감소 추세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빨라지고 있으며, 전라북도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추세라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한민국의 많은 지역이 소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관․학․연․산 등 혁신 주체들이 함께 모여 지혜를 모으는 오늘과 같은 행사는 매우 의미 있고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들이 많이 제시되길 기대합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지자체와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노력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전북대가 없으면 전라북도도 없다는 각오로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하여 지역 소멸을 막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극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 협력포럼이 우리대학에서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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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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