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우! 니하오! 센 베노! 신 차오! 나마스떼!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사랑하는 유학생 여러분, 오늘 특별한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과 언어, 문화를 가진 학생들과 함께 ‘2023 JBNU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행사 준비를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신 우리대학 조화림 국제처장님을 비롯한 국제처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전북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전라북도 전주는 한국의 전통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옥마을이 있는 곳이며, 500년 조선 왕조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을 배우고 이해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합니다. 그 중심에 세계로 비상하는 글로컬대학, 전북대학교가 있습니다.
우리 전북대학교에는 2천 명에 가까운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부와 대학원 과정은 물론이고 언어연수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예순아홉 개 나라에서 저마다 큰 꿈을 가슴에 품고 우리대학을 찾아주셨습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는 여러분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대학은 최근에 대한민국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우리는 외국인 유학생 5천명 시대를 열고, 우리대학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전라북도에 머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학 운영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저는 이 사업의 혜택을 이곳에 계신 여러분이 마음껏 누리길 기대합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과 우리 전북대학교, 그리고 우리 전라북도가 상생과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행사는 우리 전북대학교가 혈혈단신 고국을 떠나 우리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 문화로 소통하고 화합하자는 취지로 마련했습니다. ‘까르페 디엠!’ 오늘 이 시간 마음껏 즐겨주시고,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하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학생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우리 전북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헬로우! 니하오! 센 베노! 신 차오! 나마스떼!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사랑하는 유학생 여러분, 오늘 특별한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과 언어, 문화를 가진 학생들과 함께 ‘2023 JBNU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행사 준비를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신 우리대학 조화림 국제처장님을 비롯한 국제처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전북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전라북도 전주는 한국의 전통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옥마을이 있는 곳이며, 500년 조선 왕조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국을 배우고 이해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합니다. 그 중심에 세계로 비상하는 글로컬대학, 전북대학교가 있습니다. 우리 전북대학교에는 2천 명에 가까운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부와 대학원 과정은 물론이고 언어연수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예순아홉 개 나라에서 저마다 큰 꿈을 가슴에 품고 우리대학을 찾아주셨습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는 여러분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대학은 최근에 대한민국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우리는 외국인 유학생 5천명 시대를 열고, 우리대학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전라북도에 머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학 운영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저는 이 사업의 혜택을 이곳에 계신 여러분이 마음껏 누리길 기대합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과 우리 전북대학교, 그리고 우리 전라북도가 상생과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행사는 우리 전북대학교가 혈혈단신 고국을 떠나 우리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 문화로 소통하고 화합하자는 취지로 마련했습니다. ‘까르페 디엠!’ 오늘 이 시간 마음껏 즐겨주시고,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하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학생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우리 전북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