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RIS 미래수송기기 사업단 발대식을 빛내주신 김관영 전라북도 지사님과 우범기 전주시장님,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님, 유희태 완주군수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뜨거운 환영의 인사 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대학과 함께 RIS사업을 이끌어 나갈 원광대 박성태 총장님과 호원대 강희성 총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지방의 인구 유출과 경쟁력 약화는 심각한 국가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역시 출산율 저하와 청년인재 유출로 대부분의 지역이 심각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에서 전라북도와 지역대학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145억 규모의 지역혁신 사업을 유치했습니다. 참으로 시의적절하고 소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대학을 비롯한 116개 지역혁신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성장 동력사업인 미래수송기기 산업과 에너지 신산업, 농생명 바이오 산업 분야의 창의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전북대학교가 주관하는 RIS 미래수송기기사업단이 오늘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5년여의 장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RIS 미래수송기기 사업단은 창의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 신산업 육성 등 3개의 대과제를 통해 우리 지역에 미래수송기기 관련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육성 생태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특히 이 사업을 통해 군산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내 8개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북과 지역 대학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길이 될 겁니다. 하지만 지역과 지역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해 꼭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는 최선을 다해 그 길을 열겠습니다. 전북과 지역대학의 상생 발전을 이끄는 지역혁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RIS 미래수송기기 사업단 발대식을 빛내주신 김관영 전라북도 지사님과 우범기 전주시장님,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님, 유희태 완주군수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뜨거운 환영의 인사 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대학과 함께 RIS사업을 이끌어 나갈 원광대 박성태 총장님과 호원대 강희성 총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지방의 인구 유출과 경쟁력 약화는 심각한 국가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역시 출산율 저하와 청년인재 유출로 대부분의 지역이 심각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에서 전라북도와 지역대학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145억 규모의 지역혁신 사업을 유치했습니다. 참으로 시의적절하고 소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대학을 비롯한 116개 지역혁신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성장 동력사업인 미래수송기기 산업과 에너지 신산업, 농생명 바이오 산업 분야의 창의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전북대학교가 주관하는 RIS 미래수송기기사업단이 오늘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5년여의 장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RIS 미래수송기기 사업단은 창의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 신산업 육성 등 3개의 대과제를 통해 우리 지역에 미래수송기기 관련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육성 생태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특히 이 사업을 통해 군산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내 8개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북과 지역 대학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길이 될 겁니다. 하지만 지역과 지역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해 꼭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는 최선을 다해 그 길을 열겠습니다. 전북과 지역대학의 상생 발전을 이끄는 지역혁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