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의학 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될 의과대학 4호관 신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개소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내빈 여러분, 특히 바쁘신 일정 중에도 모교를 찾아주신 최병선 총동창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유희철 대학병원장님과 시공사 대표님께도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의과대학은 개교 이래 5천여 명의 우수한 의료 인력을 배출하여 대한민국 의료복지 수준을 크게 높여왔습니다. 특히 우리 의과대학 졸업생들은 우리지역 의료체계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탁월한 연구경쟁력을 바탕으로 매년 세계 수준의 논문을 다수 발표하고 있으며, 국책 사업 수주와 산학협력 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의과대학은 전국에서 신입생 규모가 가장 큰 대학이기도 합니다. 135명 정원의 서울대보다 일곱 명이 더 많고 그중에서 절반 이상을 지역 인재로 선발하는, 그야말로 지역 우수인재 육성의 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입학정원 증가에 따라 강의실을 확충하고 리모델링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기존 건물을 활용해야 하는 한계 때문에 획기적인 개선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의과대학 4호관 건립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수준의 의과대학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줄 교육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의과대학 개교 50주년을 맞아 시작한 사업이면서 의대 정원 확대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맺은 결실이어서 그 의미 또한 각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서 경과보고에서도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의과대학 4호관은 최고의 교육‧연구 시설로 그 위용을 갖추었습니다. 모쪼록 우리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면서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의과대학 4호관 개소식을 축하드리며, 우리 의과대학이 대한민국 최고의 의과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의학 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될 의과대학 4호관 신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개소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내빈 여러분, 특히 바쁘신 일정 중에도 모교를 찾아주신 최병선 총동창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유희철 대학병원장님과 시공사 대표님께도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의과대학은 개교 이래 5천여 명의 우수한 의료 인력을 배출하여 대한민국 의료복지 수준을 크게 높여왔습니다. 특히 우리 의과대학 졸업생들은 우리지역 의료체계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탁월한 연구경쟁력을 바탕으로 매년 세계 수준의 논문을 다수 발표하고 있으며, 국책 사업 수주와 산학협력 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의과대학은 전국에서 신입생 규모가 가장 큰 대학이기도 합니다. 135명 정원의 서울대보다 일곱 명이 더 많고 그중에서 절반 이상을 지역 인재로 선발하는, 그야말로 지역 우수인재 육성의 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입학정원 증가에 따라 강의실을 확충하고 리모델링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기존 건물을 활용해야 하는 한계 때문에 획기적인 개선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의과대학 4호관 건립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수준의 의과대학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줄 교육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의과대학 개교 50주년을 맞아 시작한 사업이면서 의대 정원 확대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맺은 결실이어서 그 의미 또한 각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서 경과보고에서도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의과대학 4호관은 최고의 교육‧연구 시설로 그 위용을 갖추었습니다. 모쪼록 우리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면서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의과대학 4호관 개소식을 축하드리며, 우리 의과대학이 대한민국 최고의 의과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