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배고픔을 달래줄 배달 음식. 여기에 빠지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플라스틱 용기입니다. 편리하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용기 등은 우리 일상 속에 ‘당연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플라스틱 배출량은 세계 3위입니다. 한 사람이 1년에 88kg이나 배출합니다. 플라스틱은 인간과 동물에게 해를 입히고, 지구를 파괴합니다. 건강한 지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제는 플라스틱과 바이바이 해야 할 때입니다. 일회용 컵,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기를 이용하거나 에코백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 제가 먼저, 전북대학교가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지구를 지키는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전북대학교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배고픔을 달래줄 배달 음식. 여기에 빠지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플라스틱 용기입니다. 편리하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용기 등은 우리 일상 속에 ‘당연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플라스틱 배출량은 세계 3위입니다. 한 사람이 1년에 88kg이나 배출합니다. 플라스틱은 인간과 동물에게 해를 입히고, 지구를 파괴합니다. 건강한 지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제는 플라스틱과 바이바이 해야 할 때입니다. 일회용 컵,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기를 이용하거나 에코백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 제가 먼저, 전북대학교가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지구를 지키는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전북대학교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