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기운이 캠퍼스에 내려앉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에 전라북도와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간재학회와 우리대학 간재학연구소의 공동 주최로 ‘간재학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우리 지역 출신인 간재 전우 선생의 학문 연구와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계신 간재학회 양승무 명예회장님과, 조민환 회장님, 김종회 이사장님, 간재학연구소 유지웅 소장님, 매년 학술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전라북도 김관영 지사님과 전주시 우범기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국제학술회의 발표를 위해 중국과 대만 등지에서 먼 길을 마다않고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해외 석학과 국내 석학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들께도 대학 가족을 대신하여 뜨거운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주 간재선비문화수련원의 건립계획과 기호유학의 계승발전 사업’은 간재 전우 선생의 유학사상과 학문 열정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 방안을 모색하는 모범적 사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전주 간재선비문화수련원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은 간재 선생이 지켜온 우리 민족의 문화적 자존심을 다시 부흥시킬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올해 개교 76주년을 맞이한 전북대학교는 전북유림이 중심이 되어 설립하고, 성장‧발전시켜온 학교입니다. 우리대학에서는 간재전집 번역 사업과 국역 간재전집 출판 사업 등 지역학을 토대로 하는 여러 사업을 지원하며, 간재 선생을 중심으로 한 호남유학뿐만 아니라 한국유학의 학술 발전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재학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간재학 국제학술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깊이 있는 학문 연찬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기운이 캠퍼스에 내려앉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에 전라북도와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간재학회와 우리대학 간재학연구소의 공동 주최로 ‘간재학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우리 지역 출신인 간재 전우 선생의 학문 연구와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계신 간재학회 양승무 명예회장님과, 조민환 회장님, 김종회 이사장님, 간재학연구소 유지웅 소장님, 매년 학술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전라북도 김관영 지사님과 전주시 우범기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국제학술회의 발표를 위해 중국과 대만 등지에서 먼 길을 마다않고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해외 석학과 국내 석학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들께도 대학 가족을 대신하여 뜨거운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주 간재선비문화수련원의 건립계획과 기호유학의 계승발전 사업’은 간재 전우 선생의 유학사상과 학문 열정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 방안을 모색하는 모범적 사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전주 간재선비문화수련원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은 간재 선생이 지켜온 우리 민족의 문화적 자존심을 다시 부흥시킬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올해 개교 76주년을 맞이한 전북대학교는 전북유림이 중심이 되어 설립하고, 성장‧발전시켜온 학교입니다. 우리대학에서는 간재전집 번역 사업과 국역 간재전집 출판 사업 등 지역학을 토대로 하는 여러 사업을 지원하며, 간재 선생을 중심으로 한 호남유학뿐만 아니라 한국유학의 학술 발전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재학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간재학 국제학술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깊이 있는 학문 연찬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