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전북 RICE 지능화 혁신연구센터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한정수, 서난이 전북특별자치도 의원님들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역 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에 함께하고 계신 원광대학교와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익산시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 사회에서 대학과 지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야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문을 여는 전북 RICE 지능화 혁신연구센터는 여느 일반적인 연구기관의 개소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선도적 혁신센터의 개소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우리대학은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학원 과정에 지능정보융합공학과를 신설하고 농생명 바이오와 지능형 모빌리티, 첨단융복합소재, ICT 소프트웨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재직자 대상의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년 6개월간 180억 원을 투입하게 되며, 우리대학과 원광대학교의 인공지능 분야 교수님들이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지능화 기술 혁신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혁신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전북 RICE 지능화 혁신연구센터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선도하여 대한민국 지능화 혁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 전북대학교도 적극적인 지원과 대학의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께서도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전북 RICE 지능화 혁신연구센터 개소식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대학과 지역 혁신을 통해 우리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전북대학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