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혁신도시 활성화 대토론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라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는 뜻깊은 행사에 우리 전북대학교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여러모로 애써주신 전북도민일보 김택수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주제발표와 사회, 토론을 맡아 주신 전문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혁신도시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혁신도시엔 세계 3대 연기금 기관으로 성장한 국민연금공단과 전라북도를 대한민국 농생명 수도로 이끌고 있는 농촌진흥청 등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글로벌 금융도시, 농생명산업 스마트 그린바이오 허브로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지역의 금융산업과 농생명산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산‧학‧연‧관이 끈끈한 동반자 관계로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지역 상생의 과제를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공동의 과제를 위해 지혜를 모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과 같은 대토론회는 우리 지역과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전북 혁신도시 활성화는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대학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역 혁신이 지역 대학의 발전 없이 이루어지기 힘들 듯이, 혁신도시의 성공 역시 지역 대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전북대학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공단과는 손을 맞잡고 학부와 석․박사 과정에 연금관리학과를 설치하여 연기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과도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JBNU 지역발전연구원을 설립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이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자체와 공공기관, 대학과 언론 등 혁신기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모두 마음을 열고 전북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 성장동력을 다시 한 번 점검하여 우리 전북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금융산업의 중심으로, 농생명산업 스마트 그린바이오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읍시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하여 우리 전북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큰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북혁신도시 활성화 대토론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라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는 뜻깊은 행사에 우리 전북대학교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여러모로 애써주신 전북도민일보 김택수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주제발표와 사회, 토론을 맡아 주신 전문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혁신도시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혁신도시엔 세계 3대 연기금 기관으로 성장한 국민연금공단과 전라북도를 대한민국 농생명 수도로 이끌고 있는 농촌진흥청 등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글로벌 금융도시, 농생명산업 스마트 그린바이오 허브로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지역의 금융산업과 농생명산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산‧학‧연‧관이 끈끈한 동반자 관계로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지역 상생의 과제를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공동의 과제를 위해 지혜를 모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과 같은 대토론회는 우리 지역과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전북 혁신도시 활성화는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대학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역 혁신이 지역 대학의 발전 없이 이루어지기 힘들 듯이, 혁신도시의 성공 역시 지역 대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전북대학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공단과는 손을 맞잡고 학부와 석․박사 과정에 연금관리학과를 설치하여 연기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과도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JBNU 지역발전연구원을 설립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이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자체와 공공기관, 대학과 언론 등 혁신기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모두 마음을 열고 전북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 성장동력을 다시 한 번 점검하여 우리 전북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금융산업의 중심으로, 농생명산업 스마트 그린바이오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읍시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플래그십대학으로 도약하여 우리 전북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큰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