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스치는 바람도 쪽빛을 띄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전라북도 발전과 지역대학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오늘 토론회는 우리 전북대학교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전언클럽 창립을 기념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언론연구와 친목도모를 위해 작은 모임으로 시작된 관훈클럽이 가장 권위 있는 언론단체로 성장하였듯이, 전언클럽이 관훈클럽을 뛰어 넘는 권위 있는 언론단체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언론의 기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지역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발전 차원에서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과 지자체, 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는 매우 중요하고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지역 균형발전과 글로컬대학30 사업입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 대학들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피부에 와 닿는 주제이기도 하고, 특히 우리대학의 경우 글로컬대학30 사업 본 지정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 토론회가 더욱 기대됩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저는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빨리 가고, 멀리 가려거든 우리지역 혁신 기관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때 새로운 도약의 길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토론회가 그런 길을 찾는 첫걸음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께서도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스치는 바람도 쪽빛을 띄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전라북도 발전과 지역대학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오늘 토론회는 우리 전북대학교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전언클럽 창립을 기념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언론연구와 친목도모를 위해 작은 모임으로 시작된 관훈클럽이 가장 권위 있는 언론단체로 성장하였듯이, 전언클럽이 관훈클럽을 뛰어 넘는 권위 있는 언론단체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언론의 기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지역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발전 차원에서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과 지자체, 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는 매우 중요하고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지역 균형발전과 글로컬대학30 사업입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 대학들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피부에 와 닿는 주제이기도 하고, 특히 우리대학의 경우 글로컬대학30 사업 본 지정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 토론회가 더욱 기대됩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저는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빨리 가고, 멀리 가려거든 우리지역 혁신 기관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때 새로운 도약의 길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토론회가 그런 길을 찾는 첫걸음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께서도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