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 베노! 반갑습니다. 저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 몽골에서 한국주간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우리 전북대학교를 초대해주신 김종구 주 몽골 대사님과 돌고르수렌 소비야바자르 울란바타르 시장님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한국과 몽골은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다양한 상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재 그 관계가 더 깊어지는 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전북대학교에는 현재 123명의 몽골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대학 유학생 중 네 번째로 많은 수이며, 한국 대학 중에서도 가장 많은 편에 속합니다. 몽골 유학생들은 뛰어난 언어능력과 학문에 대한 열정이 드높아 항상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는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몽골과 한국을 넘나들며 수학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번 행사가 양국 간 문화 교류의 폭을 넓히고, 더 나아가서 고등교육의 활발한 교류로 이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몽골의 우수인재 교육은 물론, 양 국가의 교류 협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몽골 한국주간 행사를 축하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센 베노! 반갑습니다. 저는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 몽골에서 한국주간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우리 전북대학교를 초대해주신 김종구 주 몽골 대사님과 돌고르수렌 소비야바자르 울란바타르 시장님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한국과 몽골은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다양한 상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재 그 관계가 더 깊어지는 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전북대학교에는 현재 123명의 몽골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대학 유학생 중 네 번째로 많은 수이며, 한국 대학 중에서도 가장 많은 편에 속합니다. 몽골 유학생들은 뛰어난 언어능력과 학문에 대한 열정이 드높아 항상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는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몽골과 한국을 넘나들며 수학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번 행사가 양국 간 문화 교류의 폭을 넓히고, 더 나아가서 고등교육의 활발한 교류로 이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몽골의 우수인재 교육은 물론, 양 국가의 교류 협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몽골 한국주간 행사를 축하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