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전북대학교에서 한국동남아학회 연례 학술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연구자 여러분의 전북대학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인도네시아 대학 교수님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셨다 들었습니다. 슬라맛 다땅.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동남아학회는 우리나라에서 동남아시아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래 한․아세안 학술대회와 한일 공동 학술대회, 정기학술대회 등을 통해 동남아 지역연구를 체계화했으며, 한국과 아세안 간 학술교류 사업에서도 다양한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경쟁과 안보 위협,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한국과 동남아시아 사이의 연대와 협력은 매우 절실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의 대주제를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 협력과 연대로 정한 것도 이러한 시대정신을 반영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심도 있는 학문연찬을 통해 난세를 극복하는 학자들의 지혜가 빛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 협력과 연대가 더욱 공공해지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한국동남아학회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전북대학교에서 한국동남아학회 연례 학술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연구자 여러분의 전북대학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인도네시아 대학 교수님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셨다 들었습니다. 슬라맛 다땅.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동남아학회는 우리나라에서 동남아시아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래 한․아세안 학술대회와 한일 공동 학술대회, 정기학술대회 등을 통해 동남아 지역연구를 체계화했으며, 한국과 아세안 간 학술교류 사업에서도 다양한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경쟁과 안보 위협,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한국과 동남아시아 사이의 연대와 협력은 매우 절실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의 대주제를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 협력과 연대로 정한 것도 이러한 시대정신을 반영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심도 있는 학문연찬을 통해 난세를 극복하는 학자들의 지혜가 빛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 협력과 연대가 더욱 공공해지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한국동남아학회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