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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 2023-08-22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가 오늘 1천53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단련해온 162명의 박사와 378명의 석사, 997명의 학사 학위 취득자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졸업생들이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기까지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해주신 학부모님과 가족․친지 여러분, 그리고 교수님들께는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 여러분은 이곳 전대에서 4년 이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으시는 졸업생도 최소 2년 이상을 건지벌과 함께하셨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만큼이나 이곳에는 여러분의 웃음소리도 남아 있고, 남몰래 흘린 눈물자국도 남아 있을 것입니다. 교수님과 함께했던 열정의 시간이나, 선․후배와 나눴던 환희의 추억도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에겐 이 모두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소중한 꿈을 키우는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대학생활을 뒤로하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으로 출항합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삶,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살아가기 위한 첫 단추를 꿴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는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멀리 내다보며 원대한 꿈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꿈은 여러분 인생의 설계도입니다. 좋은 설계도 없이 훌륭한 집을 지을 수 없듯이 꿈이라는 설계도야말로 여러분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는 배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항구에만 머무는 배는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입니다. 파도를 헤쳐 나가는 배는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우리 인생은 늘 위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수천 번의 전구 실험에 실패하고도 이 실패를 전구가 빛을 내지 않는 방법을 알아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특허사무실 직원 시절 밀가루 빵과 물 한 잔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여기에 음악까지 있으니 최고의 만찬이라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성공의 비결은 특별한 환경이 아니라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삶을 가꿔나가시기 바랍니다. AI와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현대사회는 소통하고 협력하는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스스로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북대 동문이 되었습니다. 대학의 위상은 국가 거점국립대 가운데 2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재학생 만족도 평가에서는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성과에 만족해선 안 됩니다. 부단한 혁신으로 우리 전대를 세계 수준의 글로컬 명문으로 더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 출발점은 글로컬대학 30 사업 유치가 될 것입니다. 이 사업은 디지털 대전환과 인구 및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대대적으로 혁신하는 대학에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전국 대학 중 열다섯 개만 선정한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서 최종적으로 선정되는 열 개 글로컬대학에 반드시 이름을 올려야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학생중심 대학, 지역상생 대학, 글로벌허브 대학으로 도약하려 합니다. 학과나 단과대학 간 벽은 물론이고 지역 사회와의 벽도 과감히 허물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존하고 상생하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학생들이 마음 놓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교수님들이 강의와 연구를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간 이후 전대 졸업생이 되는 여러분께서도 우리대학이 ‘미래를 이끄는 Global Top 100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무더위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올 것입니다. 이즈음이면 저는 ‘내 인생에 가을이 왔을 때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묻겠다’는 시구가 떠오릅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께서도 이 시구가 주는 의미를 한번쯤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여러분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수준의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가 오늘 1천53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단련해온 162명의 박사와 378명의 석사, 997명의 학사 학위 취득자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여러분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졸업생들이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기까지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해주신 학부모님과 가족․친지 여러분, 그리고 교수님들께는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 여러분은 이곳 전대에서 4년 이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으시는 졸업생도 최소 2년 이상을 건지벌과 함께하셨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만큼이나 이곳에는 여러분의 웃음소리도 남아 있고, 남몰래 흘린 눈물자국도 남아 있을 것입니다. 교수님과 함께했던 열정의 시간이나, 선․후배와 나눴던 환희의 추억도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에겐 이 모두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소중한 꿈을 키우는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대학생활을 뒤로하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으로 출항합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삶,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살아가기 위한 첫 단추를 꿴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는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멀리 내다보며 원대한 꿈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꿈은 여러분 인생의 설계도입니다. 좋은 설계도 없이 훌륭한 집을 지을 수 없듯이 꿈이라는 설계도야말로 여러분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는 배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항구에만 머무는 배는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입니다. 파도를 헤쳐 나가는 배는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우리 인생은 늘 위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수천 번의 전구 실험에 실패하고도 이 실패를 전구가 빛을 내지 않는 방법을 알아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특허사무실 직원 시절 밀가루 빵과 물 한 잔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여기에 음악까지 있으니 최고의 만찬이라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성공의 비결은 특별한 환경이 아니라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삶을 가꿔나가시기 바랍니다. AI와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현대사회는 소통하고 협력하는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스스로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북대 동문이 되었습니다. 대학의 위상은 국가 거점국립대 가운데 2위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재학생 만족도 평가에서는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성과에 만족해선 안 됩니다. 부단한 혁신으로 우리 전대를 세계 수준의 글로컬 명문으로 더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 출발점은 글로컬대학 30 사업 유치가 될 것입니다. 이 사업은 디지털 대전환과 인구 및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대대적으로 혁신하는 대학에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전국 대학 중 열다섯 개만 선정한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서 최종적으로 선정되는 열 개 글로컬대학에 반드시 이름을 올려야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학생중심 대학, 지역상생 대학, 글로벌허브 대학으로 도약하려 합니다. 학과나 단과대학 간 벽은 물론이고 지역 사회와의 벽도 과감히 허물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존하고 상생하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학생들이 마음 놓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교수님들이 강의와 연구를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간 이후 전대 졸업생이 되는 여러분께서도 우리대학이 ‘미래를 이끄는 Global Top 100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무더위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올 것입니다. 이즈음이면 저는 ‘내 인생에 가을이 왔을 때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묻겠다’는 시구가 떠오릅니다.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께서도 이 시구가 주는 의미를 한번쯤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여러분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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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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