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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75% “향후 5년 재정 더 악화”… “물가 올라 운영비 증가 때문” 87%

    • 전북대학교
    • 2025-01-17
    • 조회수 246

    대학 75% “향후 5년 재정 더 악화”… “물가 올라 운영비 증가 때문” 87%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정부가 17년째 대학 등록금 동결 기조 유지를 당부한 가운데 국내 대학 4곳 중 3곳은 향후 5년간 재정 상태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각 대학 총장들은 교육 자체보다는 정부의 재정 지원 사업이나 등록금 인상 등 재정에 도움이 되는 영역에 주된 관심을 쏟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해 12월 192개 회원 대학 총장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140개(국공립 33곳·사립 107곳) 총장들이 응답했다.

     

    향후 5년간 대학의 재정 상태 전망에 대해선 75%(105명)가 ‘현재보다 악화할 것’으로 답했다. ‘현재보다 조금 악화될 것’이 43.6%(61명), ‘매우 악화될 것’이 31.4%(44명)였다. 반면 ‘현 상태 유지’는 19.3%, ‘현 상태보다 안정적일 것’이라고 답한 총장은 8명(5.7%)에 그쳤다.

     

    재정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대학 유형과 상관없이 ‘물가 상승으로 인한 관리운영비 증가’(86.7%)가 꼽혔다.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는 대학의 최근 관심사에도 반영됐다. 총장들은 ‘현 시점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영역’(복수응답)을 묻는 질문에 77.1%(109명)가 재정지원 사업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신입생 모집 및 충원 62.9%(88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교육 56.4%(79명), 등록금 인상 55.7%(78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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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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