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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학생군사교육단 하계 입영훈련 입소 신고식

    • 2023-07-31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역대급 장마가 한반도 곳곳에 큰 상처를 남기더니 이제는 찌는 듯한 무더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은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어갈 장교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마당히 응원 받아야 할 일이지만, 이번 장도는 고된 훈련 외에도 한여름 무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하는 환경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대인입니다. 4성 장군을 배출한 명문 학군단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훈련 기간,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오늘과 같은 늠름한 모습, 잃지 않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육군 장교가 되는 길, 물론 쉽진 않습니다. 그러나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임을 명심하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낸 여러분의 선배들은 상관에게 신뢰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자랑스러운 전대인의 본보기이자, 대한 건아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선배들 모습을 본받아 우리대학의 명예를 빛내고,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우리대학이 1차 관문을 통과한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본 선정은 필수불가결한 전제조건입니다. 여러분이 훈련을 받는 4주간, 우리대학은 힘과 뜻을 모아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본 선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사업에 우리대학이 최종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장도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새 학기에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신승종 학군단장님과 학군단 가족들의 노고에도 심심한 감사와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역대급 장마가 한반도 곳곳에 큰 상처를 남기더니 이제는 찌는 듯한 무더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은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어갈 장교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마당히 응원 받아야 할 일이지만, 이번 장도는 고된 훈련 외에도 한여름 무더위와도 맞서 싸워야 하는 환경이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전대인입니다. 4성 장군을 배출한 명문 학군단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훈련 기간,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오늘과 같은 늠름한 모습, 잃지 않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육군 장교가 되는 길, 물론 쉽진 않습니다. 그러나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임을 명심하고 성실한 자세로 교육훈련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낸 여러분의 선배들은 상관에게 신뢰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이 자랑스러운 전대인의 본보기이자, 대한 건아의 표상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선배들 모습을 본받아 우리대학의 명예를 빛내고,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전북대학교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우리대학이 1차 관문을 통과한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본 선정은 필수불가결한 전제조건입니다. 여러분이 훈련을 받는 4주간, 우리대학은 힘과 뜻을 모아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본 선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사업에 우리대학이 최종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장도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새 학기에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신승종 학군단장님과 학군단 가족들의 노고에도 심심한 감사와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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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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