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2023 한-일 지방포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진창수 전 세종연구소장님과 오키무라 타다시 전 히로시마시립대학 평화연구소장님, 아오키 요시유키 NHK 서울지국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수님들과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국제질서는 미․중 전략경쟁 외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안보나 코로나19로 대표되는 보건안보 같은 문제들로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다단한 문제를 얼마나 잘 해결하느냐에 따라 지속가능한 미래가 달려 있다는 점에서 오늘과 같은 포럼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도태평양 전략 환경과 한일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두 나라 석학들과 저명 언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전망해 보고 한국과 일본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나 정책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발표되는 심도 있는 연구 결과와 논의들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 나가는데 귀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정치외교학과 통일교육연구단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평화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해오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이 지역 공동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포럼의 성공적 진행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2023 한-일 지방포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진창수 전 세종연구소장님과 오키무라 타다시 전 히로시마시립대학 평화연구소장님, 아오키 요시유키 NHK 서울지국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수님들과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국제질서는 미․중 전략경쟁 외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안보나 코로나19로 대표되는 보건안보 같은 문제들로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다단한 문제를 얼마나 잘 해결하느냐에 따라 지속가능한 미래가 달려 있다는 점에서 오늘과 같은 포럼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도태평양 전략 환경과 한일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두 나라 석학들과 저명 언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전망해 보고 한국과 일본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나 정책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발표되는 심도 있는 연구 결과와 논의들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 나가는데 귀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정치외교학과 통일교육연구단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평화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해오고 있는 우리 전북대학교도 이 지역 공동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포럼의 성공적 진행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