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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정기총회

    • 2023-06-08

     

    네,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경향각지에서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국공립대학교 총장님, 뜨겁게, 그리고 열렬하게 환영합니다.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는 국공립대학의 미래에 대해 총장님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시기 위하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님께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국 국공립대학의 발전을 위해 여러 모로 애써주고 계신 이진숙 회장님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0년대 들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우리대학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을 포함해 모두 네 차례입니다. 2003년과 2009년, 그리고 2011년이었으니 무려 12년 만에 총장님들을 모시게 된 것입니다. 영광스럽고,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우리대학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신록으로 가득한 지금이 지역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일정이 촉박하여 캠퍼스를 자세히 둘러보시지는 못하겠지만 대학에 머무시는 동안 총장님들 가슴에 좋은 기억만 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국립과 사립, 대학의 규모를 가리지 않고 지방의 모든 대학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와 지역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의 위기가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 정부는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라이즈 사업에 이르기까지 대학 스스로의 과감한 혁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과 지역의 위기가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지역 혁신을 주도하는 방향으로의 대학 개혁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국공립대학들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 전략의 중심에서 언제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지금의 위기 극복 방안도 우리 국공립대학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이 시간 허심탄회한 소통과 심도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지방대학과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묘수가 도출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국공립대학 총장님들과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책임자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입니다. 경향각지에서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국공립대학교 총장님, 뜨겁게, 그리고 열렬하게 환영합니다.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는 국공립대학의 미래에 대해 총장님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시기 위하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님께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국 국공립대학의 발전을 위해 여러 모로 애써주고 계신 이진숙 회장님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0년대 들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우리대학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을 포함해 모두 네 차례입니다. 2003년과 2009년, 그리고 2011년이었으니 무려 12년 만에 총장님들을 모시게 된 것입니다. 영광스럽고,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우리대학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신록으로 가득한 지금이 지역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일정이 촉박하여 캠퍼스를 자세히 둘러보시지는 못하겠지만 대학에 머무시는 동안 총장님들 가슴에 좋은 기억만 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국립과 사립, 대학의 규모를 가리지 않고 지방의 모든 대학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와 지역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의 위기가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 정부는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라이즈 사업에 이르기까지 대학 스스로의 과감한 혁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과 지역의 위기가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지역 혁신을 주도하는 방향으로의 대학 개혁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국공립대학들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 전략의 중심에서 언제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지금의 위기 극복 방안도 우리 국공립대학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이 시간 허심탄회한 소통과 심도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지방대학과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묘수가 도출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우리대학을 찾아주신 국공립대학 총장님들과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책임자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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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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