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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문

    외국인 유학생 한마당

    • 2023-05-26

     

    네,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우리 공과대학에서 매우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고국을 떠나 이역만리 전북대학교에서 불철주야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유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오늘과 같은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공과대학 나창운 학장님과 구성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행사는 우리 공과대학이 전북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문화로 소통하고 어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자리의 주인공은 오늘 함께해준 유학생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이 시간 마음껏 즐겨주시고 공부와 연구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전북대학교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에 위치해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한 글로컬대학입니다. 아홉 개 국가 거점 국립대학 중에 재학생 만족도가 4년 연속 가장 높았으며, 대학 경쟁력에서도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학부생은 천 명이 넘고 대학원생까지 합치면 2천 명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정책을 통해 우수 유학생 수를 5천명까지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학생 여러분이 졸업 후에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전북지역을 삶의 근거로 삼아 여러분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 대학 내에서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지원정책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지자체와 함께 여러분의 정주 여건을 개선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런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이곳에 모인 여러분 중에서도 우리 지역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국에는 시간이 흐르는 물과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는 말도 있습니다. 시간이 무척 빠르게 흐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전북대학교에서 머무는 시간도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목표한 결실을 거두려면 더욱더 치열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학업과 연구에 매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목표한 꿈을 다 이룰 수 있길 바라며, 오늘 축제 한마당이 여러분 꿈을 향한 도전의 새로운 에너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가지시고 전북대학교에서 아름다운 추억도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총장 양오봉입니다. 오늘 우리 공과대학에서 매우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고국을 떠나 이역만리 전북대학교에서 불철주야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유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오늘과 같은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공과대학 나창운 학장님과 구성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행사는 우리 공과대학이 전북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문화로 소통하고 어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자리의 주인공은 오늘 함께해준 유학생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이 시간 마음껏 즐겨주시고 공부와 연구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전북대학교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에 위치해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한 글로컬대학입니다. 아홉 개 국가 거점 국립대학 중에 재학생 만족도가 4년 연속 가장 높았으며, 대학 경쟁력에서도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학부생은 천 명이 넘고 대학원생까지 합치면 2천 명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정책을 통해 우수 유학생 수를 5천명까지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학생 여러분이 졸업 후에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전북지역을 삶의 근거로 삼아 여러분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 대학 내에서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지원정책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지자체와 함께 여러분의 정주 여건을 개선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런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이곳에 모인 여러분 중에서도 우리 지역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국에는 시간이 흐르는 물과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는 말도 있습니다. 시간이 무척 빠르게 흐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전북대학교에서 머무는 시간도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목표한 결실을 거두려면 더욱더 치열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학업과 연구에 매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목표한 꿈을 다 이룰 수 있길 바라며, 오늘 축제 한마당이 여러분 꿈을 향한 도전의 새로운 에너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가지시고 전북대학교에서 아름다운 추억도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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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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