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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E 공감특강

    • 2024-11-28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는 오늘 전북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전대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전대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RISE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김헌영 라이즈위원회 위원장님께도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신생아수는 23만 명이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통계를 작성한 1970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런 추세라면 2100년에 우리나라 인구는 현재의 절반 수준인 2,700만으로 쪼그라들 것이라고 UN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소멸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소멸의 상황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RISE는 이를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 중 하나입니다. RISE는 지자체의 대학 지원 확대와 규제 완화를 통해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입니다.

대학 행정․재정 지원 시스템의 새로운 혁신으로 시범사업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우리 전북대학교는 RISE 시범지역에 선정된 이후 RISE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반도체와 부품소재, K-방산 등 지역산업과 밀접한 인재양성 시스템으로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우리대학 가족들 사이에서 RISE에 대한 이해의 폭이 그리 깊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의 중심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소중한 말씀을 해주실 김헌영 위원장님은 강원대학교 총장님을 역임하셨으며, 평소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오셨습니다. 특히 강원대학교 총장님으로 재직하실 당시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대거 유치하시며 강원대학교의 중흥을 이끄셨다는 평가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위원장님께서 우리대학 가족들에게 해주실 말씀이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대학으로 비상하는 데 피와 살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모쪼록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대학 가족들이 RISE 정책의 본질과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헌영 위원장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우리는 오늘 전북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전대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전대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RISE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김헌영 라이즈위원회 위원장님께도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신생아수는 23만 명이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통계를 작성한 1970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런 추세라면 2100년에 우리나라 인구는 현재의 절반 수준인 2,700만으로 쪼그라들 것이라고 UN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소멸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소멸의 상황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RISE는 이를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 중 하나입니다. RISE는 지자체의 대학 지원 확대와 규제 완화를 통해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입니다. 대학 행정․재정 지원 시스템의 새로운 혁신으로 시범사업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우리 전북대학교는 RISE 시범지역에 선정된 이후 RISE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반도체와 부품소재, K-방산 등 지역산업과 밀접한 인재양성 시스템으로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우리대학 가족들 사이에서 RISE에 대한 이해의 폭이 그리 깊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의 중심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소중한 말씀을 해주실 김헌영 위원장님은 강원대학교 총장님을 역임하셨으며, 평소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오셨습니다. 특히 강원대학교 총장님으로 재직하실 당시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대거 유치하시며 강원대학교의 중흥을 이끄셨다는 평가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위원장님께서 우리대학 가족들에게 해주실 말씀이 우리대학이 지역발전을 이끄는 플래그십대학으로 비상하는 데 피와 살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모쪼록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대학 가족들이 RISE 정책의 본질과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헌영 위원장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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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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