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연설문

    중도라운지 개소식

    • 2024-10-21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진수당 ‘77주년 기념홀’ 개관식에 이어 이번엔 ‘대학의 심장’ 중앙도서관으로 왔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 여러분도 많이 와주셨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우리대학은 오늘 대학과 지역사회를 이어줄 두 개의 의미 있는 공간을 오픈했습니다. 하나는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이고, 또 하나는 이곳 중앙도서관 로비에 만들어진 ‘중도라운지’입니다.

77주년 기념홀이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서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공간이라면 이곳 중도라운지는 창의적인 생각들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창의․소통의 공간입니다.

고전적인 개념의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장소였습니다. 침묵해야 했고, 정숙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고리타분한 곳이라는 느낌도 강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도서관은 창의적인 생각들을 만들어내고, 또 그 아이디어를 우리 생활에 접목시켜 우리의 삶과 지역 발전으로 연결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간혁신이 중요합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는 기발한 생각은 자유로움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와 인문사회계의 융합, 지역 대학 간 벽을 허물고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뤄질 때,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창의인재가 우리 전북특별자치도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 중도라운지가 그런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중도라운지를 전북대학교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간, 열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갑시다.

그리하여 중도라운지가 지역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라면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멋진 공간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공간 기획에서부터 향후 운영까지 맡아주실 중앙도서관 가족들과 이렇게 멋진 공간을 꾸며주신 사무국장님과 시설과 가족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총장 양오봉입니다. 진수당 ‘77주년 기념홀’ 개관식에 이어 이번엔 ‘대학의 심장’ 중앙도서관으로 왔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 여러분도 많이 와주셨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우리대학은 오늘 대학과 지역사회를 이어줄 두 개의 의미 있는 공간을 오픈했습니다. 하나는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이고, 또 하나는 이곳 중앙도서관 로비에 만들어진 ‘중도라운지’입니다. 77주년 기념홀이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서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공간이라면 이곳 중도라운지는 창의적인 생각들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창의․소통의 공간입니다. 고전적인 개념의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장소였습니다. 침묵해야 했고, 정숙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고리타분한 곳이라는 느낌도 강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도서관은 창의적인 생각들을 만들어내고, 또 그 아이디어를 우리 생활에 접목시켜 우리의 삶과 지역 발전으로 연결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간혁신이 중요합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는 기발한 생각은 자유로움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와 인문사회계의 융합, 지역 대학 간 벽을 허물고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뤄질 때,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창의인재가 우리 전북특별자치도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 중도라운지가 그런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중도라운지를 전북대학교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간, 열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갑시다. 그리하여 중도라운지가 지역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라면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멋진 공간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공간 기획에서부터 향후 운영까지 맡아주실 중앙도서관 가족들과 이렇게 멋진 공간을 꾸며주신 사무국장님과 시설과 가족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5-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