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인천중앙동물병원 김형년 원장의 22번째 기부

    • 홍보실
    • 2024-11-14
    • 조회수 384

    21년째 후학 양성을 위해 기부한 인천중앙동물병원 김형년 원장(수의대 67학번)의 아름다운 기부의 손길이 올해도 이어졌다. 김 원장은 올해 1천 2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북대학교에 전달했다. 

     

    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11월 12일 오후 1시 20분 대학본부 4층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 대학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형년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원장의 기부는 2003년, 전북대 수의대 시절의 은혜를 후배들에게 돌려주겠다는 다짐에서 시작됐다. 이후 김 원장은 학업에 정진하는 후배들을 지원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처음 2천만 원으로 시작된 기금은 해마다 그의 형편에 맞추어 꾸준히 이어졌으며, 그 약속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치 않았다. 

     

    특히 올해 그의 기부는 더욱 뜻깊다. 개교 77주년 기념 ‘자랑스러운 동문대상’을 수상한 김 원장은 학교에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던 1천만 원의 기부금과 상금 2백만 원을 학교에 다시 돌려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그의 누적 기부액은 올해로 총 4억 2천 2백만 원.

     

    이에 전북대는 김 원장의 기부금을 ‘김형년 장학금’으로 명명하고 매년 수의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그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기억하고자 수의대 강의실도 ‘김형년홀’로 명명했다.

     

    김 원장은 "나눔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 큰 기쁨을 준다”며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이 꿈을 펼치고 나눔의 전통도 이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원장의 발전기금은 ‘김형년 장학금’으로 명명돼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수의대 학생들의 장학 사업에 쓰인다.

     

    한편, 김 원장은 전주 해성고와 전북대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1973년 동신제약에 입사해서 수의사로의 첫발을 내디딘 그는 1983년부터 인천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성장시켰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