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대박물관, 독립영화로 지역민 소통의 장 마련

    • 홍보실
    • 2024-10-31
    • 조회수 281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엄혁용)이 지역민들과 독립영화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제24회 전북독립영화제 초청작 2편을 오는 11월 1일 전북대박물관 2층 강당에서 특별 상영한다.

     

    전북독립영화협회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보다 확장된 지역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초청작 특별상영 및 현장 스틸컷 사진 전시, 감독과 배우와 영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GV(Guest Visit) 행사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11월 1일 오후 1시에는 금태경 감독의 <영화 영재 금태경> 상영을 비롯해 오후 4시에는 최정한 감독의 <은하수> 라는 영화가 상영된다. 각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배우들과의 소통하는 GV 행사와 현장 스틸컷 사진 전시도 진행된다.

     

    이날 <영화 영재 금태경> 상영 후에는 금태경 감독, 강길우, 김휘규, 이가경 배우 등이, <은하수> 상영 후에는 최정한 감독, 김지훈, 김낙연, 김정운 배우 등이 참여한다.

     

    GV행사는 영화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부터 영화에 대한 감독과 배우들의 다양한 견해와 관점들을 함께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또한 GV행사 모더레이터로 배우 이중현과 배우 겸 가수인 강두가 함께 하며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줄 계획이다.

     

    전북대박물관 엄혁용 관장은 “전북독립영화제 초청작 특별상영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간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영화를 통한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선물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국립대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전북독립영화제 초청작 특별상영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학예실(063-270-4088)로 문의하면 된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