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혁신플랫폼 RIS대학교육혁신본부(본부장 이교우)가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에 JST공유대학 학생들이 자유롭게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JST오픈캠퍼스 북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RIS대학교육혁신본부는 10월 21일 오후 4시 이교우 본부장을 비롯해 참여대학 및 지자체 관계자, 학생, 지역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된 ‘JST오픈캠퍼스 북카페’를 함께 둘러봤다.
새롭게 조성한 ‘JST오픈캠퍼스 북카페’는 JST 공유대학 학생 및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내 최대의 풍부한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JST 공유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했고, 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리한 공간 등도 함께 구성돼 있어 학생들의 활용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교우 본부장은 “JST공유대학 학생들이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우리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우수한 핵심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RIS대학교육혁신본부는 미래수송기기, 에너지신산업, 농생명·바이오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정주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JST공유대학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