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개교 77주년 화합의 기념행사 개최

    • 홍보실
    • 2024-10-15
    • 조회수 968



    “‘창조적 응전’의 길로 기운차게 나아갑시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개교 77주년 희수(喜壽)를 맞아 10월 14일 오후 4시 삼성문회화관에서 기념식 및 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들, 역대 총장단, 서거석 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등 지자체장과 지역 의원, 지역 주요 기관장, 최병선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총동창회 임원진, 국내 주요 대학 총장, 지역 언론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77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대학 위상과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북대 글로컬대학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지난해 전북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에 큰 역할을 한 샤픽 하샤디(Chafik RACHADI) 주한 외교사절단장을 비롯해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주한 호주 대사관 등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전북대의 77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전북대가 개교 77주년의 발자취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제작한 ‘전북대학교 개교 77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동헌 교무처장이 지난 77년 전북대가 걸어온 길을 소개했고, 외빈들의 축사 및 영상축사 등이 다채롭게 이어졌다.

     

    또한 장기근속자 표창을 포함해 대학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을 시상하는 ‘미래인재상’과 우수부서, 우수학과, 자랑스러운 동문대상 및 전북대학교 공로대상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이날 미래인재상 교원 부문 대상에는 조재혁 교수(공대 소프트웨어공학과), 직원 부문에는 교무과 교무팀과 산학협력단 재무회계팀이, 학생 부문에는 최현지(인문대 영어영문학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우수학과 대상에는 생활대 주거환경학과가, 성과관리 최우수부서에 기획처 기획조정과, 재정운영 최우수부서에는 국제처가 각각 수상했다.

     

    또 대학발전에 기여한 동문 및 지역민에게 주는 자랑스러운 동문대상과 우수 도민에 주는 공로대상에는 21년째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4억 1천만 원을 기부한 김형년 인천중앙동물병원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원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념식 이후에는 개교 77주년 기념 예술제가 열려 행사의 흥을 돋웠다. 섬세한 소리와 감동적인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북대 동문이 유태평양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북대 한국음악학과와 음악과, 무용학과 교수진과 학생들, 전북대 학생 동아리의 공연이 무대를 수놓았다.

     

    이 자리에서 양오봉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77년의 전북대 역사를 한마디로 ‘전대미문’이라 표현하면서, “지역의 작은 대학이었던 전북대가 77년의 세월을 거쳐 세계의 명문대학들과 경쟁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과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 선정으로 취임 이후 8천억 원 이상의 대규모 정부지원 사업을 유치해 대학발전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양 총장은 발은 지역에 굳건히 붙인 채 눈은 보다 넓은 세계를 지향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전북대 모든 가족들이 지역민들과 함께 ‘창조적 응전’의 길을 기운차게 가자고도 역설했다.

     

    양 총장은 “기원전 5세기 페르시아를 물리친 그리스처럼 창조적 응전으로 맞서면 번영의 길을 가게 되어 있다”라며 “‘창조적 응전’으로 번영과 융성만이 전북대의 참모습이 되도록 하겠다. 전북대의 비상을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