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완주 수소 산단 내 수소 계약학과 개설 추진

    • 홍보실
    • 2024-10-15
    • 조회수 47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수소 특화 국가산업 단지 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북대학교 계약학과 개설 논의가 본격 추진된다.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에 기업 입주로 인해 수소 전문 인력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수소 관련 지역의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는 중요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1일 전북대 JBNU 지역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북대는 내년부터 수소에너지고등학교로 전환되는 전북하이텍고와 연계해 이 고교를 졸업자가 배출되는 2028년도에 맞춰 수소 분야 계약학과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영마이스터급 고졸 인재부터 대졸급 이상의 석·박사 R&D 인재까지 학생의 희망 커리어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게 해 다양한 수준의 수소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역 정주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북대는 희망 지자체와 수소에너지고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에너지 분야 계약학과 설립을 보다 구체화할 예정이다.

     

    송현진 전북하이텍고 교장은 “전국 최초 수소에너지고 개교에 맞춰 수소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개설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고졸급 영마이스터 수준부터 석·박사 R&D 수준까지 지역정주형 수소 전문 인력양성 체계를 통하여 우리지역의 수소산업 밸류체인이 구축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 모델이 되어 지역과 수소산업 발전을 뒷받침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권덕철 JBNU 지역발전연구원장(공대 교수)은 “완주에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관련 기업들이 들어오면 인력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역 안착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며 “계약학과 개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추진하는 방향도 논의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부터 수소에너지고로 전환되는 전북하이텍고는 LS엠트론(주), ㈜한솔케미칼, 미원상사(주), 미원스페셜티케미칼(주) 등 관내 5개 대기업과 ㈜비나텍, ㈜정석케미칼 등 중견기업 등 81개 업체 191명의 취업처를 확보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