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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LINC대학 권역별 평균 2개 탈락한다

    • 전북대학교
    • 2013-12-20
    • 조회수 39
    LINC사업 대학들이 내년 1월 탈락 발표를 앞두고 노심초사다.
     
    현재 LINC사업 선정대학은 51개 대학이지만 내년 LINC사업 선정에서 권역별로 평균 2개 대학은 탈락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특히 탈락 여부가 결정되는 시기가 내년 1월호 다가오자, 지난해 5월 평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인 보통 등급을 받은 대학들이 1차 대상으로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들 대학 총장들은 총장직까지 내걸며 사업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LINC사업 탈락 대학 숫자를 내년 1월 확정해 발표할 예정으로 권역별로 평균 2개 정도 탈락이 예상된다. 이어 3월 심사를 통해 4~5월경에 최종 탈락 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산학협력에서 LINC가 차지하는 비중으로 볼 때 탈락대학은 진행하던 산학협력을 중도에 포기해야 할 정도로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각 대학의 LINC사업 유지에 사활을 걸고 있다. 보통 등급을 받은 한 LINC A대학 L총장은 "사업탈락하면 총장을 물러나겠다"며 “사업 유지에 최선을 다 해달라”며 준비전담 교직원을 독려하고 있다.
     
    또 다른 LINC대학 총장은 직접 가족회사를 방문해 산학협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부총장들이 매주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사업을 직접 챙기는 등 대학마다 LINC사업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INC사업은 교육부가 각 대학의 체질을 산학협력으로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대형 산학협력사업이다. 지난해 3월 △수도권(7개 대학) △충청권(11개 대학) △동남권(11개 대학) △호남권+제주권(11개 대학) △대경권+강원권(11개 대학) 등 5개 권역에서 51개 대학을 선정했다.
     
    51개 대학은 기술혁신형(14개 대학)과 현장밀착형(37개 대학)으로 나뉘어 지원을 받는다. 기술혁신형은 대학별로 연간 43억~57억원(평균 50억원), 현장밀착형은 연간 23억~48억원(평균 38억원)을 각각 지원 받았다.
     
    내년 LINC사업은 정부가 지원하는 자금이 올해보다 220억원을 늘려 2389억원으로 확대되고 지원 대학이 51개에서 57개로 늘어난다. 탈락하는 대학까지 합치면 10여개 대학이 새로 LINC사업에 선정된다.
     
    한편, 전국 51개 LINC대학 사업협의회는 17, 18일 이틀간 경남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동계 워크숍을 개최하고 기술사업화와 산학협력중점교수 우수 성과사례를 공유하면서 LINC사업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LINC평가 발표- 2013년 5월 21일] 한양대·동명대· 한국산기대 등 '매우우수'
     
     

     
     
    ◆ 2012년 LINC평가 결과 발표=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21일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LINC)’ 성과에 대한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기술혁신형(14개교)중 경북대, 성균관대, 전북대, 한양대(ERICA)가 ‘매우 우수’로 평가받았다. 이 유형은 학부와 대학원이 참여해 원천기술개발과 장기적인 기술사업화를 연결해 지원하는 것으로서 권역 간 구분 없이 전국단위 경쟁으로 평가했다.
     
    또 현장밀착형(37개교)은 권역별 평가 결과, 수도권에서는 서울과기대, 한국산기대, 충청권은 단국대(천안), 호서대, 동남권은 동명대, 창원대, 대경·강원권은 금오공대, 대구대, 연세대(원주), 호남·제주권은 우석대, 제주대, 호남대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사업비 배분은 기본지원금(60%), 조정지원금(40%)으로 나누고, 평가결과(75%), 사업단 규모(20%), 사업비 조정의견(5%)을 집계한 점수를 기준으로 차등 지원했다. 사업비 배분 결과에 따라 기술혁신형은 대학별로 57~43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현장밀착형은 대학별로 48~23억 원(37개교 평균 38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한 51개 대학 중에서 지방 소재 대학은 44개로 올해 총 사업비의 85.8%(1826억원)를 지원받게 되어 이 사업이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1차년도 사업 평가결과를 보면, ‘현장실습 이수학생 수’는 사업 개시 전(2012년 2월) 1만1630명에 비해 69% 증가한 1만9616명이다. 또 ‘산학협력 중점교수 수’는 사업 개시 전 2052명에 비해 37% 증가한 2808명, ‘산학협력단 전문인력 수’는 사업 개시 전 168명에서 83%가 증가한 307명으로 집계되는 등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이 변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한 대학에서는 교원업적평가시 산학협력 실적을 SCI논문 1편 대비 평균 76/100점으로 반영하여 산학협력 실적만으로도 승진과 승급이 가능하게 되어 산학협력 활동의 중요성이 교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또 대학당 평균 15명의 산학협력 중점교수가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풍부한 산업체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대학과 산업체를 연계하는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면서 질 높은 산학협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실습은 기존 학과별로 운영되던 것을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체계적으로 총괄 관리하고, 산학협력 가족회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참여 학생과 기업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면서 실습 성과를 취업으로 연계시키는 등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선 현장실습=졸업이수 필수교과, 우수 실습기업 인증제 등과 ‘취업연계형 인턴십’ 등을 추진, 현장실습교과목 내실화를 통한 현장체험 교육의 완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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