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인문학 지원 크게 는다

    • 전북대학교
    • 2013-10-29
    • 조회수 44
    정부가 국정 기조 중 하나인 `문화 융성`을 위해 인문학 분야에 대한 지원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ㆍ사진)는 25일 청와대에서 2차 회의를 열어 8대 정책과제를 확정했다. 

    8대 과제는 △인문정신의 가치 정립과 확산 △전통문화의 생활화와 현대적 접목 △생활 속 문화 확산 △지역문화의 자생력 강화 △예술 진흥 선순환 생태계 형성 △문화와 IT의 융합 △한류 등 국내외 문화 가치 확산 △유네스크 세계인류무형유산 지정 `아리랑`의 국민 통합 구심점화 등이다. 

    김동호 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서울 와룡동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문화 정책의 패러다임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도록 바꿔야 한다"며 "음악, 미술 이외에 무용과 연극 등도 학교 예능 교육에 포함해 어려서부터 교육받을 수 있도록 건의했다"고 강조했다. 

    인문학 분야 지원 확대에는 인문학 교육 우수 선도학교 지원, BK21플러스 사업 등을 통한 인문학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확대, 인문정신문화진흥법 제정 등 다양한 사업이 세부적으로 담겼다. 박근혜 대통령은 회의에서 "영국의 `해리포터`와 같은 창조경제 사례가 나오기 위해서는 어릴 때 교육이 중요하다"며 "한 학기에 미술만 배우고 한 학기에 음악만 배우는 방식의 교육은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