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올 수능 국어, 쉬운 A형은 한 문제에 등급 바뀔수도

    • 전북대학교
    • 2013-09-30
    • 조회수 41
    오는 11월 7일 치러지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앞두고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실시한 9월 모의고사를 채점한 결과 영어 A형(쉬운 수능)과 B형(어려운 수능)의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학생들이 국·영·수 과목에서 A형과 B형 중 하나를 선택해 치르는 '수준별 수능'이 처음 도입된다. 2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9월 모의고사에서 영어 과목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A형이 145점, B형이 135점으로 10점 차이가 났다. 표준점수란 수험생의 전체 평균 대비 상대적 위치를 알려주는 점수를 말한다. 시험이 쉬워서 평균이 높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이 떨어지고, 시험이 어려우면 최고점이 올라간다.

    9월 수능 모의고사에서 영어 A형은 주로 중·하위권 학생들이 치렀고 응시자들 간 수준 차이도 커 평균이 낮은 반면, B형은 상위권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응시해 전체 평균이 높았던 것이다.

    이에 따라 실제 수능에서 영어 B형을 선택한 학생들이 좋은 점수와 등급을 받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중하위권 학생들이 막판에 영어 A형을 선택하면서 성적 높은 학생들이 몰린 B형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가 힘들어진 것이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이번 모의고사 영어 B형에서 아슬아슬하게 1등급, 2등급을 받은 학생들이라면 실제 수능에서는 등급이 한 단계씩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수학 과목도 A형과 B형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각각 144점, 133점으로 11점 차이가 났다. 이투스청솔 오종운 이사는 실제 수능에서는 B형이 9월 모의고사보다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국어는 A형과 B형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각각 132점, 129점으로 3점밖에 차이가 안 났다. 국어 A형은 자연계 학생들이, B형은 인문계 학생들이 주로 치른다. 자연계 우수 학생들이 치르는 국어 A형은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기 때문에 실제 수능에서 한 문제만 틀려도 등급과 당락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