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국가장학금 2유형 지급 ‘10만원 이하’ 막는다

    • 전북대학교
    • 2013-06-04
    • 조회수 57
    한국장학재단, 본지 보도뒤 개선
    일부 대학이 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 2유형’으로 10만원에도 못 미치는 금액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한겨레> 4월18일치 11면)과 관련해 한국장학재단이 2일 ‘쥐꼬리 장학금’ 방지책을 내놨다.
    한국장학재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국가장학금 2유형을 과소지급한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올 2학기부터 10만원 이하로 지급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대학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줄 때 재단의 장학금 지급 전산시스템에 접속해 각 학생별로 지급액을 적어야 하는데, 이때 10만원 이하는 입력할 수 없도록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국가장학금 2유형은 대학이 자체 노력으로 등록금을 인하하고 장학금을 확충한 금액 만큼 장학재단이 지급하는 매칭펀드 방식의 장학금인데, 대학의 등록금 인하 노력 등이 부족해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2학기 2유형 장학금 수혜자 69만여명 가운데 6089명(8.8%)이 10만원 미만의 장학금을 받았다.
    한국장학재단 관계자는 “대학이 다른 장학금과 합해 전액 장학금을 만들어 주기 위해 2유형을 10만원 이하로 지급하는 경우에 한해서는 입력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