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대학 입학사정관제 ‘스펙반영 금지’ 법제화 추진

    • 전북대학교
    • 2013-05-08
    • 조회수 48
    대학이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할 때 각종 경시대회 실적이나 인증시험 성적,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을 반영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하고 있다. 또 입학사정관제 전형의 주요 근거가 되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신뢰도를 높이는 제도 개선책도 나올 예정이다.
    교육부 핵심 관계자는 1일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각종 학교 밖 경시대회 성적 등을 반영할 경우 대학 평가와 연계해 재정적 제재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학생부(내신 성적과 비교과 부문)와 자기소개서, 교사 추천서 이외에도 학교 밖의 각종 경시대회나 특정 자격증, 토익 성적, 외부 봉사활동 등 ‘스펙’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다양한 환경에서 자란 창의적 인재를 선발한다는 애초 취지는 살리지 못한 채, 수험생들을 ‘스펙’ 쌓기로 내모는 등 오히려 공교육에 악영향을 미쳐 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운영 기준을 통해 이를 금지해 왔지만 실효성은 없었다. ‘외부 스펙’ 반영이 금지되면 학생들은 내신과 학교 안에서의 비교과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또 그동안 부실하게 운영됐다는 비판을 받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학생부나 추천서 등을 거짓으로 작성한 교사 등에게 불이익을 주고, 대학이 자기소개서 표절을 가려내기 위한 ‘유사도 검색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을 경우 대학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 등을 준비중이다.
    이를 통해 보완된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정부가 마련중인 ‘대학 입시 간소화 방안’의 한 축인 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자연스럽게 통합·확대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대학 입시 때 수시는 학생부와 논술 위주, 정시는 수능 위주로 개편하겠다고 지난 3월 밝힌 바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입학사정관제 지원 사업이나 비케이(BK)21 사업 등 대학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재정지원 사업의 예산을 통폐합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