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의전원 의대복귀, 올해 입시지원 더 치열

    • 전북대학교
    • 2013-03-12
    • 조회수 67
    2015년부터 11개 의전원이 의대 체제로 전환하면서 올해 입시경쟁이 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전문대학원 체제에서 대학으로 변환하는 대학은 2년 전에 학생을 미리 선발할 수 있다. 따라서 2015학년도 전환 대학은 지난해부터 사전선발을 시작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최상위권 학생들이 의치과대학에 대거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인원을 의치대에서 선발하기 때문에 재학생들은 재수를 각오하고라도 의대로 과감하게 지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입시 경쟁률이 오를 것으로 보는데는 선택형 수능의 영향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과적 성향이 강한 수험생들은 국어 성적 때문에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는 쉬운 국어 A형을 선택할 수 있다. 국어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진학사 관계자는 “A형 선택으로 국어의 출제 범위가 지난해보다 줄어 재수생들도 새로운 수능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덜할 것”이라며 “올해 수능이 새롭게 바뀌지만 타 영역에 비해 국어 성적이 떨어지던 재수생에게는 외려 기회가 될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의전원에서 의대로 복귀하는 대학은 고려대와 동아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영남대, 전남대, 중앙대, 충북대, 한양대 11곳이다. 지난 해 고3 및 수험생부터 지원이 가능했다.


    2017학년도에는 가톨릭대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 부산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북대, 조선대, 충남대, 차의과학대가 의대로 복귀한다. 2014년 고3 및 수험생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