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로스쿨 결원보충 모집제 2016학년도까지 연장

    • 전북대학교
    • 2012-11-19
    • 조회수 50
    자퇴 등으로 자리 비면 정원 10%내 더 뽑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자퇴ㆍ미등록으로 결원이 생기면 이듬해 학생을 더 뽑는 '결원보충' 제도가 2016학년도까지 연장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학년도까지로 정해진 결원보충 한시조항을 2016학년도까지 연장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6일 밝혔다.

    로스쿨은 자퇴나 미등록으로 학생 수가 줄면 정원의 10% 내에서 다음해 신입생을 더 뽑을 수 있다.

    전체 로스쿨에서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매년 90∼100명에 달하면서 특히 소규모나 지방 로스쿨이 학생 수 부족으로 재정난에 빠지는 문제를 피하고자 만든 제도다.

    애초 교과부는 이 결원보충의 한시규정을 없애 제도를 영구화할 계획이었으나 '로스쿨 정원제의 취지를 왜곡할 수 있다'는 법무부의 반대에 부딪혔다.

    교과부 관계자는 "로스쿨을 안착시킨다는 취지 아래 법무부와 협의해 결원보충 시한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은 또 학생들이 국내 다른 로스쿨이나 외국 대학의 특성화 수업을 듣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외부 기관에서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을 15학점에서 30학점으로 확대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