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정부 “2020년까지 유학생 20만 명 유치”

    • 전북대학교
    • 2012-11-06
    • 조회수 60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9일 국무총리 주재로 제12차 교육개혁협의회를 열어 ‘스터디 코리아 2020 프로젝트 추진계획(2013~2020년)’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 중인 ‘스터디 코리아 프로젝트’의 2단계에 해당한다. 지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1단계 계획을 통해서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를 7만 명 이상 확대했다. 2004년 1만6000명이었던 유학생 수는 2012년 현재 8만7000명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이를 2020년까지 20만 명으로 확대하기 위해 2단계 ‘스터디 코리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귀국과 정착까지 연계된 전 주기적 지원을 통해 국내 유학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겠다는 얘기다. 또 △GKS(우수 유학생 장학) 사업 규모 확대 △한국유학시스템을 통한 홍보 활성화 △유학생 정주여건 개선 및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정부는 올해 연 524억 원 규모인 GKS사업을 2015년까지 100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 장학금 수혜자도 현재 2222명(학위과정 기준)에서 3500명으로 늘어난다.

    교과부는 “GKS사업 예산은 2020년까지 200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며 “이를 통해 GKS 장학생을 리더급 친한·지한파로 육성하고, 한국 유학생 유치확대를 위한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유학생 정주여건 개선 및 취업 연계 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국내 대학의 유학생 대상 한국어 예비과정을 지원하고, 재외 교육기관을 활용해 해외에서도 한국어 교육을 강화한다.

    정부는 “이 같은 노력을 통해 2020년까지 유학생 20만 명 유치에 성공할 경우 고등교육기관 내 유학생 비율을 2009년 2%에서 2020년 5.4%까지 제고하게 된다”며 “기업에도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채용 수요가 있는 만큼 채용정보를 제공해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하고, 기업들은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7월 실시된 대한상공회의소 해외인재 채용수요 조사 결과, 외국인 유학생 채용 의사가 있다고 밝힌 기업 중 82.7%가 ‘해외시장 개척 및 확대’를 그 이유로 꼽았다. 

    유학생 유치는 한국유학종합시스템(www.studyinkorea.go.kr)을 통해 일원화된다. 법무부 비자발급 시스템과 연계해 유학생의 입학·입국부터 졸업 후 출국까지, 국내 유학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