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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연구실 안전사고 4년새 3.4배 급증

    • 전북대학교
    • 2012-09-24
    • 조회수 51
    10건 중 9건은 대학에서 발생 … 안전환경관리자 지정해도 줄지 않아

    연구실 안전사고가 4년새 3.4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김태원 의원(새누리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46건이던 안전사고가 2008년 98건, 2009년 140건, 2010년 129건, 2011년 157건으로 크게 늘어났다. 올해는 7월말까지 93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관별로 보면 대학의 경우 2007년 31건에서 2011년 150건으로 4.8배 증가했으며 연구기관은 2007년 15건에서 2011년 7건으로 절반가량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연구실 안전사고 570건 중 91.6%(522건)가 대학에서 발생한 것이다.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서울과학기술대로 37건이 발생했으며 동아대 36건, 경북대·경상대 각 34건, 인하대 29건 순이었다.

    지난 4년간 연구실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 현황을 보면 사망 2명, 부상 505명, 물적피해 82건 등이었다. 올해는 7월말 현재 안전사고로 부상 85명, 물적피해 10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연구실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교과부는 지난해 9월부터 연구실 안전환경관리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안전환경관리자를 지정해 운영하는 연구실은 전체의 95.7%에 달한다.

    이에 대해 김태원 의원은 "올해 7월말까지 93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은 안전환경관리자 지정제도가 연구실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두지는 못하는 것"이라며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연구원의 부주의로 인해 일어나는 만큼 연구원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연구실 안전을 기관평가에 반영해 기관장과 연구책임자의 부족한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것이 연구실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보다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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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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