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입학금 사립대 평균 72만원… 국립대 5배

    • 전북대학교
    • 2012-09-24
    • 조회수 63
    교육과학기술부가 23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민병주(새누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대학입학금 및 입학금 수입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2개 4년제 대학의 평균 입학금은 사립대가 72만 7000원, 국립대가 15만 4000원으로 나타났다. 사립대·국립대 전체 평균은 60만 7000원으로 2010년 61만 4000원, 지난해 62만원보다는 약간 줄었다.

    사립대 입학금이 국립대의 5배에 이르는 가운데 고려대 104만원, 한국외대 100만 7000원, 금강대 100만원 등이었다. 홍익대 99만 6000원, 연세대 99만 5000원 등 입학금 상위 20개 대학 가운데 16개가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였다.

    ●입학금 수입 최다 고려·연세·한양대순

    2011년 기준으로 입학금 수입이 가장 많은 대학은 고려대로 126억원이었고 이어 연세대(121억원), 한양대(105억원), 경희대(90억원), 성균관대(88억원) 순이었다. 민 의원은 “2011년 4년제 대학이 입학금으로 거둔 수입은 3400억원이 넘는다.”면서 “연간 1000만원에 이르는 등록금 외에 입학금까지도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적정 수준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