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국내 최초로 연구부정 행위 방지를 위한 ‘연구윤리 교과서’를 준비 중이다. 서울대는 12일 『학문 후속세대를 위한 연구윤리』라는 제목의 교과서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책은 연구 부정행위, 연구 데이터 관리 및 연구노트, 표절 방지 등 13개 주제로 구성된다. 서울대 서이종(사회학)·김미경(의학) 교수, 박성호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13명의 학자가 한 가지씩 주제를 맡아 집필 중이다.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서울대 국내 첫 연구윤리 교과서 낸다
- 전북대학교
- 2012-07-13
- 조회수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