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논문왕’ 교수 둘, 정교수로 파격 승진

    • 전북대학교
    • 2012-04-04
    • 조회수 60
    건국대(총장 김진규)가 국내 대학으로선 이례적으로 연구 실적이 뛰어난 부교수 2명을 정교수로 특별 승진시켰다.

     건국대는 1일 물리학부 박배호(41), 화학생물공학부 강윤찬(42) 교수의 연구 업적을 인정해 이 날짜로 정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은 지난해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학문적 성과가 뛰어난 교수를 특별 승진시키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들은 2008~2011년 발표한 논문의 연평균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논문이 실린 학술저널의 피인용 수로 구한 영향력 지수)가 각각 50을 넘었다. 임팩트 팩터는 영향력 있는 학술지에 논문이 많이 실릴수록 높아진다. 2010년 국내 대학교수들의 임팩트 팩터 평균이 2.4인 점을 감안하면 20배 이상 높은 수치다.

     나노 물리학을 연구하는 박 교수는 2001년 부임 이후 SCI(과학논문인용색인)급 논문 120편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해 7월 신소재인 그래핀의 표면에 주름이 있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2004년 부임한 강 교수는 SCI급 논문 217편을 발표했다. 태양전지와 2차전지 등에 쓰이는 나노 재료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2010년 건국학술상을 수상했다. 건국대 권종호 교무처장은 “앞으로도 연구 실적이 뛰어난 교수는 파격 승진과 성과급 지급 등을 통해 연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