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서울대가 지난해 전 세계 대학 중 각각 5, 6번째로 많은 해외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KAIST는 27일 유엔 산하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2011년 전 세계 특허 출원 통계'를 인용, KAIST가 지난해 총 103건을 출원해 세계 대학 중 이 부문 5위에 올랐고 서울대가 99건으로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대학이 출원한 특허는 1만732건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가 277건으로 가장 많았고, MIT, 텍사스주립대, 존스홉킨스대 등 미국 대학이 1~4위를 차지했다.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카이스트서울대 특허 출원, 세계 대학 56위
- 전북대학교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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