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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고3부터 적용
올해 서울대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지난해보다 20%포인트 가까이 늘어나 정원의 80%에 이르게 된다.
서울대가 8일 발표한 ‘2013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안’에 따르면 학과별로 정원의 70%를 선발하고 30%만 단과대 등 광역모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확정했다. <본지 2월 17일자 2면> 광역모집으로 선발되는 신입생은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과별 정원과 무관하게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수시모집이 대폭 확대돼 전체 신입생 3124명의 79.9%인 2495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자연대 통계학과 등 13개 학과와 음대·미대·수의대 등 3개 단과대학은 수시모집(정원외 특별전형 제외)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자연계열과 경영대 정시 모집에서 논술이 폐지되는 것도 새로운 점이다. 경영대를 제외한 인문계열에서는 정시 논술이 유지된다.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I(저소득층·농어촌 학생 대상)에서는 현장 실사와 ‘찾아가는 면접’이 이뤄진다.
</div>서울대가 8일 발표한 ‘2013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안’에 따르면 학과별로 정원의 70%를 선발하고 30%만 단과대 등 광역모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확정했다. <본지 2월 17일자 2면> 광역모집으로 선발되는 신입생은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과별 정원과 무관하게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수시모집이 대폭 확대돼 전체 신입생 3124명의 79.9%인 2495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자연대 통계학과 등 13개 학과와 음대·미대·수의대 등 3개 단과대학은 수시모집(정원외 특별전형 제외)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자연계열과 경영대 정시 모집에서 논술이 폐지되는 것도 새로운 점이다. 경영대를 제외한 인문계열에서는 정시 논술이 유지된다.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I(저소득층·농어촌 학생 대상)에서는 현장 실사와 ‘찾아가는 면접’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