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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서울대 기초학문 살리기…박사 장학금 추진

    • 전북대학교
    • 2012-03-09
    • 조회수 70
    <h2 id="newstitle"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25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2em; letter-spacing: -1px; line-height: 36px; ">서울대 기초학문 살리기…박사 장학금 추진</h2><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_cnts"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25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1pt; line-height: 25px; ">

    "연간 2천만~2천500만원 지원"…기초학문진흥委도 구성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서울대가 인문학, 사회과학 등 기초학문 분야의 학문후속세대 지원책으로 박사과정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금을 신설해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7일 서울대에 따르면 기초학문 분야의 박사과정 학생 80~100명을 선발해 1인당 연간 2천만~2천500만원을 지원하는 장학금 신설안을 최근 검토 중이다.

    장학금 수혜액에는 인문대와 사회대 기준으로 현재 연간 600만~700만원인 대학원 등록금과 소정의 생활비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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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는 최근 이사회를 통과한 2012년도 법인회계 세출예산안에 해당 장학금 신설을 위한 재원으로 20억원을 배정했다.

    이는 국고 235억원이 투입되는 글로벌 선도연구중심대학 프로젝트 가운데 '기반학문 진흥 육성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서울대는 인문대ㆍ사회대ㆍ자연대뿐만 아니라 여타 단과대에서 기초이론 등을 전공하는 박사과정생 전반을 대상으로 공모를 한다는 방침이지만, 인문학과 사회과학계열 학생이 주요 지원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대는 조만간 기초학문진흥위원회를 열어 수혜자 규모와 액수, 지원대상, 심사기준 등을 확정하고 올해 상반기 중 첫 수혜자 선발 및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기초학문진흥위는 법인 전환 이후 기초학문에 대한 지원이 소홀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설치된 심의기구로, 정관상 '기초학문 등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 중 총장이 위촉하는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꾸려진다.

    그러나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이외에 예술 계열이나 응용학문에 해당하는 단과대에서도 기초학문 성격의 분야가 있기 때문에 위원회에 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구성 과정에서 진통을 겪기도 했다.

    이 때문에 학내 일각에서는 기초학문 육성 논의가 단과대 간의 소모적인 논쟁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서울대는 내부 논의 끝에 당연직으로 포함되는 보직자를 제외하고 인문대ㆍ사회대ㆍ자연대 인사가 각 2명, 여타 단과대 인사가 3명가량 포함되는 위원회 명단을 최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관계자는 "기초학문 육성에 배정된 예산을 애초 교수 연구비 지원 등에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학문후속세대 지원이 가장 시급하다는 학내 요구가 있어 법인화 원년을 맞아 장학금 신설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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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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