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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충북대, 총장직선제 폐지…교수평의회 “수용 불가”

    • 전북대학교
    • 2012-02-27
    • 조회수 64
    <h4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17px; padding-left: 0px; font-size: 18px; font-family: Gulim; color: rgb(34, 34, 34); line-height: 1.3; font-weight: bold; ">“비밀보장 안되는 투표…뒤바뀐 결과 인정 못해”</h4>충북대 교수로 이뤄진 교수평의회가 총장직선제 폐지 결정을 받아 들일 수 없다는 뜻을 내놨다.<p align="justify" style="margin-top: 1em;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em;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em; font-family: Gulim; color: black; line-height: 23px; text-align: justify; ">서관모 충북대 교수회장(교수평의회장 겸임)은 23일 “충북대가 실시한 총장직선제 폐지 찬반 인터넷 투표는 내용, 방법, 절차 등의 근본적 문제를 지닌 것이어서 교수평의회는 인정할 수 없다”며 “대학이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학기술부와 충북대의 각종 지원 등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하려는 것 또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p><p align="justify" style="margin-top: 1em;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em;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em; font-family: Gulim; color: black; line-height: 23px; text-align: justify; ">앞서 충북대는 22일 교수(716명), 직원(317명), 조교(23명) 등을 대상으로 총장직선제 폐지에 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451.24표(89.86%)의 찬성으로 직선제 폐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충북대는 1990년부터 이어온 직선제를 23년만에 내리고, 김승택 현 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2014년 4월30일 이후 새 방식으로 총장을 뽑게 됐다.</p><p align="justify" style="margin-top: 1em;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em;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em; font-family: Gulim; color: black; line-height: 23px; text-align: justify;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직원번호로 로그인해 실시한 인터넷 투표는 누가, 찬반 투표를 했는 지 기록이 고스란히 남는 사실상 공개 투표 형식”이라며 “교수는 57.4%가 참여해 88.1%가 찬성했지만 전체 투표권자로 대비하면 50.6%만 찬성했으며, 공무원인 직원들은 서로 눈치를 보느라 97.9%라는 엄청난 찬성율이 나왔다”고 밝혔다.</p><p align="justify" style="margin-top: 1em;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em;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em; font-family: Gulim; color: black; line-height: 23px; text-align: justify; ">서 회장은 “지난해 11월15일 교수 500명을 대상으로 벌인 투표에서는 직선제 폐지 수용 반대가 74.2%였는 데 3개월사이 결과가 뒤집힌 것은 투표방식의 폐단, 교과부의 보이지 않는 압력 때문”이라고 꼬집었다.</p><p align="justify" style="margin-top: 1em;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em;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em; font-family: Gulim; color: black; line-height: 23px; text-align: justify; ">이에 대해 대학 쪽은 “총장 선출 제도 변경을 두고 진통을 겪기도 했지만 자체 구조개혁에 대한 의지가 결집돼 이같은 결정이 나왔다”며 “이달안에 교과부와 구조개혁 중점추진대학 지정 철회, 각종 지원 등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하겠다”고 밝혔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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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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