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강원대는 지난 29일 교직원 전체 투표를 통해 총장직선제를 폐지키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투표율 93.4%를 기록했으며 투표자의 과반수 이상이 직선제 폐지에 동의했다고 강원대는 밝혔다.
이에 따라 강원대는 지난 9월 교과부에서 발표한 ‘구조개혁 중점추진 대학 지정’ 철회를 교과부에 요구하고, 자체 구조개혁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하는 동시에 향후 2년간 평가를 유예해줄 것으로 교과부에 요청키로 했다.
이에 앞서 교과부는 국립대 구조개혁을 추진하면서 국립대들의 총장 직선제 폐지 등을 요구해왔다.
강원대는 이번 결정을 통해 강원도의 거점 국립대학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투표율 93.4%를 기록했으며 투표자의 과반수 이상이 직선제 폐지에 동의했다고 강원대는 밝혔다.
이에 따라 강원대는 지난 9월 교과부에서 발표한 ‘구조개혁 중점추진 대학 지정’ 철회를 교과부에 요구하고, 자체 구조개혁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하는 동시에 향후 2년간 평가를 유예해줄 것으로 교과부에 요청키로 했다.
이에 앞서 교과부는 국립대 구조개혁을 추진하면서 국립대들의 총장 직선제 폐지 등을 요구해왔다.
강원대는 이번 결정을 통해 강원도의 거점 국립대학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