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원광목원대 등 43곳 정부지원 중단

    • 전북대학교
    • 2011-09-06
    • 조회수 97
    <h3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5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color: rgb(93, 93, 93); font-weight: bold; line-height: 22px; font-family: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대학 구조조정 본격화</h3>원광대·목원대·추계예술대 등 전국 43개 대학(4년제 28개교, 전문대 15개교)이 부실(不實)대학으로 판정돼 내년 정부로부터 예산지원이 중단된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학 구조조정의 첫 단계로 부실대학에 일단 정부의 예산 투입을 끊고, 이후에도 대학의 자구(自救)노력이 없으면 '퇴출' 절차를 밟겠다는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5일 "전국 346개 대학(4년제 대학 200곳, 전문대 146곳)을 평가해 17개 대학을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으로, 이들 17개 대학을 포함해 43개 대학을 '정부지원 제한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17개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 중 건동대·명신대·선교청대(구 성민대)·성화대학 등 4개교는 부실 상태가 심각해 재학생이 등록금의 30%까지만 대출받을 수 있고, 목원대·원광대·추계예대 등 13개 대학 재학생은 앞으로 등록금의 70%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경남대·경성대·경주대·상명대·서남대·서원대 등 23개 곳은 학자금 대출제한은 없지만, 학교에 대한 모든 정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교과부는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