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이주호 "소액법인 대학기부 지원책 마련"

    • 전북대학교
    • 2011-07-22
    • 조회수 129
    <div id="newstitle" class="news_title" style="font: normal normal bold 20px/normal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color: rgb(27, 27, 27); margin-top: 3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25px; margin-left: 0px; letter-spacing: -1px; ">이주호 "소액·법인 대학기부 지원책 마련"</div><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align="center" width="500"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
    인사말하는 이주호 장관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가진 대학 총동창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대학 등록금 문제와 구조개혁 등 최근 대학 현안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2011.7.21jieunlee@yna.co.kr
    </table>
    "국립대는 부실대학서 제외…경쟁력 높일 것" 
    지방대 육성 `산학협력 우수대학' 50개 선정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김동현 기자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1일 전국 16개 대학 총동창(동문)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학 재정 강화를 위해 소액기부나 법인이 대학에 기부할 때 세제 혜택을 주는 등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저녁 6시30분부터 1시간30여분 동안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대학 재정의 높은 등록금 의존도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동창회를 중심으로 대학 기부금을 늘리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소액기부 활성화를 위해 소득공제를 늘리고 기업·법인이 기부할 때 소득공제를 100%까지 확대하는 방안, 기부자가 재산을 신탁기관에 맡겨 연금으로 생활하다 잔여재산은 대학에 기부하는 `공익신탁' 도입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가 가장 부족한 게 기부"라며 "2009년 총 기부 규모가 사립대는 5천812억원, 국립대는 1천441억원으로 각각 전체 재정의 2.3%, 1.9%에 불과하다. 미국 사립대의 기부금 비율은 7% 가 넘는다"고 그는 전했다.

       이 장관은 최근 대학 구조조정과 관련, "국립대는 지표검사를 하면 건전하기 때문에 부실대학에서 빠진다. 지난해 선정한 경영부실 대학들도 모두 사립대"라며 "국립대의 정원 감축을 얘기했던 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장관은 "대학이 다 어렵지만 특히 지방대는 많이 고민해야 한다"며 "지역대학들은 지역산업과 동반 성장하는 모델로 가야 한다. 산학협력 우수대학 50개를 선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align="center" width="500"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
    이주호 장관, 16개大 동창회장과 현안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가진 대학 총동창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대학 등록금 문제와 구조개혁 등 최근 대학 현안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2011.7.21jieunlee@yna.co.kr
    </table>
       이 장관은 또 최근 금융권의 `고졸 채용' 증가를 계기로 관심을 끌고 있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지원·육성 정책과 관련, "특성화고의 경우 2013년 2월까지 취업률 50% 달성, 마이스터고는 졸업생 100% 취업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동창회장들은 간담회에서 대학 기부 활성화를 위한 전제조건으로 소득공제 혜택 확대 등 정책적 뒷받침을 해줄 것과 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시 학생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이들은 기부 문화 확산에는 대체로 공감했지만 구조조정의 범위와 대상, 지원규모 등에 대해서는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면서 세밀한 정책 시행을 요구했다.

       권순한 한국외국어대 총동창회장과 류지영 숙명여대 총동창회장은 "동문회 명의로 기부할 때 세금 혜택이 없는데, 혜택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류덕희 성균관대 총동창회장은 "등록금을 지원할 때 일률적 `반값'보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따져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했고, 이돈섭 강원대 총동창회장은 "수도권 쏠림을 막기 위해 지방에 더 많이 지원해 달라"고 주장했다.

       한편 일부 총동창회장들은 `기여입학제'를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장관은 "지금 논의하는 건 시기상조"라며 "기부금의 세제 혜택 확대 등 여러 좋은 제도가 있으므로 그것을 활성화하면 된다"고 선을 그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