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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지역사회에 다가가는 대학 박물관

    • 전북대학교
    • 2011-07-12
    • 조회수 82
    지역사회에 다가가는 대학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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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모색하고 있다. 대학 박물관이 인근 지역 초등학교, 외국인 학교, 지역 내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것. 대학 박물관이 기존의 전시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과의 스킨십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전보삼)는 2011년 대학 박물관 및 미술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대학을 선정했다. 그 결과 △연세대 △한양대 △이화여대 △경기대 △목포대 △인제대 △전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부산대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 박물관 및 미술관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교류 확대를 위해 시행된다. 선정된 대학들은 각 대학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스킨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경기대 박물관(관장 김대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수원·용인 지역 16개 초등학교와 ‘우르릉 드레곤즈 VS 어흥 타이거즈’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경기대 박물관은 지난해 9월부터 전시 중인 ‘용호상박’전을 초등학생들에게 맞게 구성했다. 학생들은 조선시대 민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용과 호랑이가 갖고 있는 의미를 학습하게 된다. 용과 호랑이 사진을 한지에 출력해 부채를 만드는 프로그램도 예정돼있다. 경기대 박물관 이현아 직원은 “지역사회에 대학 박물관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교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족’에 초점을 맞추는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인제대 박물관은  7일부터 ‘우리가족 문화재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초등학생과  가족 등 총 30명은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조상들의 과학 문화재, 의학 문화재, 공예기술 등을 배우고 체험하게 된다. 인제대 박물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약초 만들기, 한지 만들기, 전통무늬 비누만들기 등을 실습하게 된다”며 “각자 생활에 바쁜 가족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같이 체험하며,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박물관(관장 오진경)은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세계인이 만나는 조선의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 지역 외국인 학교 학생 40명이 참여한다. 이화여대 관계자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는 생소하다”며 “외국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다른 나라의 문화와 비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포대 박물관(관장 이헌종)은 ‘우리 약실마을에서 만나요’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목포·무안 지역 초등학생과 문화 소외계층 100명을 선정해 이번달부터 목포대 박물관과 무안군 몽탄면에 위치한 약실마을에서 진행된다. 충북대 박물관(관장 양기석)도 인근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 ‘박물관에서 놀자~ 1박2일’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등 대학 박물관은 지역 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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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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