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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방학 맞은 대학가 ‘각양각색’ 프로그램

    • 전북대학교
    • 2011-07-12
    • 조회수 98
    방학 맞은 대학가 ‘각양각색’ 프로그램
    <DIV>석학강좌, 연구프로그램, 소통·취업집중훈련 등 다채</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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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을 맞았지만 대학가는 학기 중 못지않게 바쁘다. 유명 석학들의 강좌부터 학부생 연구 지원 프로그램, 소통집중훈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 교육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6일 대학가에 따르면 ‘신의 직장’이라 불리던 대학의 풍경은 사라진 지 오래다. 서경하 홍익대 기획과장은 “요즘 대학가에서 단축근무, 조기퇴근은 남의 일”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각양각색의 방학 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다는 귀띔이다.

    포스텍은 올해 여름방학 인문학 석학강좌를 처음 개설했다. 새로운 개념의 통합교육과정인 ‘서머 인터유니버시티(Summer Interuniversity)’ 프로그램은 인문학 분야 석학들을 초청해 이공계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포스텍이 올해 여름방학 첫 개설한 인문학 석학강좌 ‘서머 인터유니버시티’ 프로그램.

    인문학 대부들이 모인 강사진의 면면은 화려하다. 인문학 사상을 실천하는 물리학자로 유명한 장회익 서울대 명예교수, 철학·문학을 두루 섭렵한 ‘전인적 지식인’의 표본 박이문 포스텍 명예교수, 국내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이성복 계명대 교수가 포스텍을 찾는다. 강신표 전 한국문화인류학회장, 강우방 전 국립경주박물관장도 강단에 선다.

    이진우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장은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계절학기 교양강좌를 새롭게 만들어보려 했다”며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저명 인문학자를 적극 초청해 정규 석학강좌로 정착시키겠다. 과학 리더가 인문사회학적 소양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과기대(UNIST)는 7월 한 달간 다른 대학 학부 3·4학년과 박사 과정을 희망하는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하계 연구장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U-SURF(UNIST 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Fellowship)’란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UNIST의 연구·실험시설을 활용해 수준 높은 연구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도입됐다.

    우수 대학원생 조기 발굴 프로그램인 U-SURF에 선발된 70명에게는 장학금 50만원과 기숙사 입주 혜택이 주어진다. 연구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낸 학생은 상금과 UNIST 대학원 진학 기회를 부여받는다. UNIST 관계자는 “70명 정원에 150명이 지원해 2:1을 웃도는 경쟁률을 기록한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경희대는 18~29일 학생들의 실전 소통능력을 기르는 소통집중훈련 ‘호모 커뮤니쿠스’를 연다. 신청자 30명은 하루 4시간씩 집중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토론·협상 등에서의 실제 대처방법을 배운다. 경희대 학내 단체인 소통공동체 ‘공감마루’가 소통형 리더 양성을 목표로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자 학생지원처에서 지원을 약속했다.

    금오공대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기존 인턴십·현장실습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취업 장기집중교육을 시행해 차별화를 꾀했다. 학생들이 해당 기업에서 120시간 이상 교육을 받도록 한 ‘산업연계형 집중교육’ 프로그램이 그것이다. 지난해 첫 시도에서 전자공학부 4학년이 LG전자 사업장에서 실습교육을 받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교육과정’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는 더 많은 학과와 기업을 연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오공대 측은 “상당수 대학이 방학 중 학점 인정 인턴십·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 집중교육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지난해 첫 프로그램 수료인원 절반 이상이 LG전자를 비롯한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는 결실을 거뒀다. 특정 분야 취업률 향상 효과가 큰 장점이 있어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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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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