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23일, 잡코리아 '대한민국 대학생 행복지수' 조사 결과</DIV>
<SCRIPT type=text/javascript>
/* FOR BIZ., COM. AND ENT. SERVICE. */
_TRK_CP = "대학생"; /* Contents Path */
_TRK_PI = "PDV"; /* Page Identity */
_TRK_PN = "학생행복지수, 지방사립대 최저 · 지방국립대 최고"; /* Product Name */
_TRK_MF = "윤지은 기자"; /* Manufacture Name */
_TRK_OA = ""; /* Order Amount(s) with ';' Separated */
_TRK_OP = ""; /* Order Product(s) with ';' Separated */
_TRK_OE = ""; /* Order EA with ';' Separated */
_TRK_CC = ""; /* Campaign Code */
_TRK_RK = ""; /* Reserved Key */
_TRK_SX = ""; /* Members Gender - M,F,U */
_TRK_AG = ""; /* Member Age - A,B,C,D,E,F,G */
_TRK_IK = ""; /* Inner Search Keyword */
</SCRIPT>
우리 대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지방사립대에서 가장 낮은 반면 지방국립대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사립대는 스트레스지수도 가장 높았다. 스트레스지수가 가장 낮은 곳은 서울소재 국립대였다.
2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최근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810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학생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동시에 스트레스지수도 가장 낮은 곳은 지방사립대였다. 지방사립대 재학생의 경우 행복지수는 54.5점, 스트레스지수는 71.0점이었다.
행복지수의 경우 지방국립대가 60.3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소재 사립대가 56.5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서울소재 국립대가 56.0점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지수는 지방사립대가 가장 높았고 서울소재 사립대가 70.7점, 지방 국립대가 67.1점이었으며 서울소재 국립대가 66.4점으로 가장 낮았다.
행복지수와 스트레스지수의 평균은 각각 56.2점과 70.1점으로 스트레스지수가 행복지수를 크게 누르고 있다는 점은 우리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스트레스지수가 이렇게 높은 만큼 현재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응답자가 39.9%로 '행복하다'(33.1%)는 답변에 비해 더 많았다.
역시 서울소재 사립대에서 '행복하다'는 반응이 38.3%로 가장 많았으며 △지방소재 국립대(36.7%) △서울소재 국립대(35.7%) △지방소재 사립대(27.2%) 순이었다.
스트레스의 주범으로는 취업준비와 학비·생활비 마련이 꼽혔다. 응답자 절반이 넘는 51.9%가 '취업준비'때문이라고 답했고 △생활비 충당(51.7%) △향후 진로 고민(40.1%) △학과 공부(39.0%) △학비 마련(29.1%) 등의 순으로 응답자가 많았다.
반면 △연애(14.1%) △가족관계(11.4%) △친구관계(10.6%)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반응은 상대적으로 크게 적었다.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는 영화감상 등 취미생활을 즐긴다는 응답자가 24.9%로 가장 많았다. 친구와의 상담(14.2%)이나 음주가무(14.1%)가 그 뒤를 이었으며 △운동(7.3%) △온라인 게임(5.4%) △부모님 또는 형제자매와 상담(4.3%) 등의 순으로 응답자의 비율이 높았다.
하지만 응답자 23.5%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특별히 없다고 답했다.
스트레스 수준이 이처럼 높으면서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정신적 후유증 등에 시달리거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의 사례들이 최근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만큼 대책이 요구되는 대목이다.
지방사립대는 스트레스지수도 가장 높았다. 스트레스지수가 가장 낮은 곳은 서울소재 국립대였다.
2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최근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810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학생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동시에 스트레스지수도 가장 낮은 곳은 지방사립대였다. 지방사립대 재학생의 경우 행복지수는 54.5점, 스트레스지수는 71.0점이었다.
행복지수의 경우 지방국립대가 60.3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소재 사립대가 56.5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서울소재 국립대가 56.0점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지수는 지방사립대가 가장 높았고 서울소재 사립대가 70.7점, 지방 국립대가 67.1점이었으며 서울소재 국립대가 66.4점으로 가장 낮았다.
행복지수와 스트레스지수의 평균은 각각 56.2점과 70.1점으로 스트레스지수가 행복지수를 크게 누르고 있다는 점은 우리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스트레스지수가 이렇게 높은 만큼 현재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응답자가 39.9%로 '행복하다'(33.1%)는 답변에 비해 더 많았다.
역시 서울소재 사립대에서 '행복하다'는 반응이 38.3%로 가장 많았으며 △지방소재 국립대(36.7%) △서울소재 국립대(35.7%) △지방소재 사립대(27.2%) 순이었다.
스트레스의 주범으로는 취업준비와 학비·생활비 마련이 꼽혔다. 응답자 절반이 넘는 51.9%가 '취업준비'때문이라고 답했고 △생활비 충당(51.7%) △향후 진로 고민(40.1%) △학과 공부(39.0%) △학비 마련(29.1%) 등의 순으로 응답자가 많았다.
반면 △연애(14.1%) △가족관계(11.4%) △친구관계(10.6%)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반응은 상대적으로 크게 적었다.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는 영화감상 등 취미생활을 즐긴다는 응답자가 24.9%로 가장 많았다. 친구와의 상담(14.2%)이나 음주가무(14.1%)가 그 뒤를 이었으며 △운동(7.3%) △온라인 게임(5.4%) △부모님 또는 형제자매와 상담(4.3%) 등의 순으로 응답자의 비율이 높았다.
하지만 응답자 23.5%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특별히 없다고 답했다.
스트레스 수준이 이처럼 높으면서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정신적 후유증 등에 시달리거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의 사례들이 최근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만큼 대책이 요구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