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대학도 맞춤인력 공급 ‘올인

    • 전북대학교
    • 2011-04-21
    • 조회수 68

    <신성장동력 지원 방안> 
    대학도 맞춤인력 공급 ‘올인’
    교과부 인력강화 방안… 산업계 요구 반영 등
     
    강버들기자 oiseau@munhwa.com | 게재 일자 : 2011-04-14 14:24  
     
     
     
     
    앞으로 대학들은 산업계의 요구에 따른 특성화와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신성장동력 분야의 핵심인력을 계속적으로 창출하는 방식으로 구조개편을 해나가게 될 전망이다.

    신성장동력 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 중, 집중 지원이나 제도 개선만큼 중요한 게 맞춤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가 ‘신성장동력 인력 강화방안’을 마련했다.

    14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신성장동력 강화전략 보고대회’에서 교과부는 산업체와 대학이 참여하는 ‘신성장동력 인력양성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신성장동력 인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신성장동력 추진 3년차를 맞아 정부가 진행한 성과·향후 대책 마련 논의에서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공급이 부족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산업체와 대학이 참여하는 신성장동력 인력양성 플랫폼에서는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인력 공급방안이 모색된다. 플랫폼을 통해 전달된 산업계의 요구는 대학 구조개편에 반영된다. 교과부는 사립대 학과개편 컨설팅과 국립대 통폐합을 통해 신성장동력 분야 중심으로 대학의 구조개편을 요구할 방침이다. 산업계 요구를 반영한 구조개편을 장려하기 위해 정부는 대학의 연구·개발(R&D) 사업 평가 시 신성장동력 분야의 인력배출 실적을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또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대학 교원인사제도를 개선, 산학협동 연구와 산업체 기술 지원 실적을 평가하고 승진에 반영한다.

    신성장동력 분야의 고급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세계 수준 연구대학, 국가핵심연구센터, 글로벌프런티어사업 추진 시 신성장동력 분야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특히 KAIST-융·복합, 광주과학기술원-광기술, 대구경북과기원-의료로봇, 울산과기대-신소재 등 4개 과학기술대학(원)마다 분야를 정해 특성화하기로 했다.

    강버들기자 oiseau@munhwa.com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