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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교과부·서울대 잇따라 ‘대학입시 제도 개선책’ 발표

    • 전북대학교
    • 2010-09-17
    • 조회수 51

    교과부·서울대 잇따라 ‘대학입시 제도 개선책’ 발표 [중앙일보] 기사나도 한마디 (1)2010.09.17 00:55 입력
    고교 내신 절대평가로 전환 추진
    교과부, 이르면 2014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가 현행 상대평가 방식의 고교 내신 9등급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르면 2014년부터 고교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등급은 없애고 원점수·평균점수·표준편차·과목별 이수 학생 수만 표기하는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는 성적 상위 4%는 1등급, 그다음 7%는 2등급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상대평가 방식에서 절대평가적 요소가 강화되는 내신제도로 바뀌면 대학입시에도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교과부는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평가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의견 수렴에 나설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교과부가 전문가에게 의뢰해 마련한 개편안에 따르면 예체능 등 일부 과목에 대해 내신 9등급제를 폐지하는 데 이어 단계적으로 국어·영어·수학을 포함한 모든 과목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평가제도 개선안을 마련한 지은림 경희대 교수는 “내신 부풀리기와 수능 강화로 인한 사교육 과열을 막기 위해 2006년 상대평가 내신 9등급제가 도입됐지만 1점 차이로 등급이 달라짐으로써 과도한 경쟁을 유발하는 병폐가 생겨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김성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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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전문계고 특별전형 검토
    오연천 총장 “정원외 선발 … 지역인재특별전형도 신설”

    오연천 서울대 총장이 16일 서울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재임 기간 동안 실업고와 농어촌 지역 학생 등 소외계층에 대한 입학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특히 전문계(실업고) 학생들이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동일계 특별전형’ 신설을 검토 중이다. 그간 전문계 학생들은 일반계 학생들과 경쟁해야 하는 서울대 입학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검토 중인 동일계 특별전형은 전문계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원외 선발 형식이 될 예정이다. 서울대는 먼저 농업계열 학생들을 선발 대상으로 한 뒤 점차 공업과 상업계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대는 또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인재특별전형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인재특별전형은 기존의 지역균형선발전형과 달리 이를 통해 선발된 학생이 졸업한 뒤 출신 지역으로 돌아가 봉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서울대는 교수 평가기준에서 교육실적 비율을 강화할 방침이다. 그동안 서울대는 교수를 평가할 때 연구실적과 교육성과를 7대 3 정도로 연구를 중시했다. 서울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는 교수 스스로가 교육과 연구 중 어떤 부분에 치중할 것인지를 선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박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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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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