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재 대학 층수제한 완화
기사입력 2010.09.02 16:46:20 | 최종수정 2010.09.02 19:33:12
서울대, 서울여대, 서울시립대 등 서울 도심 주요 대학이 층수 제한에서 벗어나 최고 12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서울대 서울여대 서울시립대가 신축하는 건축물의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서울대 서울여대 등 자연녹지지역 내 위치한 건축물은 기존 4층 이하에서 7층까지 지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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