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교육정책/주요대학소식

    대학교 4학년, 평균 5.8개 '스펙' 갖춰

    • 전북대학교
    • 2010-02-09
    • 조회수 40

    대학교 4학년, 평균 5.8개 '스펙' 갖춰20100205001074
    대학생 10명 중 7명이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에 활동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파인드잡과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남녀 2053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참여프로그램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1.9%(1476명)가 참여 경력이 있다고 답했다. 3개 이상이 전체 30%, 4개 이상 참여했다는 응답도 15%로 나타났다.

    대학교 4학년의 경우 84%가 참여 경력이 있으며, 평균 2.8개에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본 스펙’이라는 학벌, 학점, 토익을 포함하면 취업을 위해 평균 5.8개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학년별로는 1학년이 56.5%, 2학년 75.3%, 3학년 82%로 학년이 높을수록 참여 비율이 높았다. 평균 프로그램 참여 개수도 1학년 2개, 2학년 2.1개, 3학년 2.3개였다.

    대학생이 가장 많이 참여한 프로그램은 국내봉사 프로그램(48.4%)으로 조사됐으며, 이어 인턴십(30.1%), 공모전(26.5%), 대학생 마케터, 운영진 등 기업 홍보대사(15.7%)가 뒤를 이었다.

    참여 이유는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30.8%, ‘좋은 사회경험을 하기 위해서’ 30.7%, ‘자긍심을 갖기 위해서’ 10.7%, ‘하지 않으면 왠지 불안해서’ 2.14% 순이었다.

    그러나 이들 프로그램에 참여하느라 시간을 허비했다는 응답이 17%에 달했다.

    알바천국 공선욱 대표는 “전공에는 소홀한 채 스펙 쌓기에만 몰두하면 취업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계획 없이 경력을 만들기보다 원하는 분야를 명확히 정한 뒤에 해당 프로그램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4-06-06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